질문답변미서부
LA와 자이언 국립공원 여행 시 준비물과 일정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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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미서부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LA는 아침저녁으로 춥고 실내 에어컨 바람이 세다고 해서 긴팔 옷을 챙기려고 해요. 특히 샌디에고 쪽은 더 춥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옷차림 고민이 많아요. 자이언 국립공원 롯지에 머물 예정인데 커피포트가 없고 메이커만 있어서 뜨거운 물 만드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하니 작은 포트를 따로 가져갈까 생각 중이에요.
자이언의 더내로우 코스는 햇살이 비치기 전인 오전에 가려고 해요. 물이 매우 차갑다고 해서 네오프렌 양말과 지팡이가 필수라고 하는데 렌탈샵에서 신발까지 세트로 빌리는 방법이 가장 편할지 궁금해요. 아이들은 그냥 양말만 신으면 발가락 끝이 너무 시릴 것 같아 걱정이 되네요. 이런 준비물과 오전 일정 구성이 적절한 선택일까요?
댓글 11
- 카***고
저도 비슷한 일정이라 포트 챙길 예정이에요.
- 뚜***행
아이들 발끝 시릴까 봐 걱정하시는 부분이 마음에 걸리네요. 오전 일정은 괜찮을지 신중하게 따져봐야 할 것 같아요.
- 동***러
네오프렌 양말이랑 지팡이 세트 빌리면 아이들도 덜 추울 거예요.
- 일****미
에어컨 바람 세다는 부분 공감해요.
- 여**더
아이들과 함께라 세심하시네요. 신발 렌탈은 어디서 하실 계획인가요?
- 계***간
렌탈 세트로 빌리시게요?
- 커***책
아이들은 몇 살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 두***욕
샌디에고 쪽이 생각보다 더 춥다는 말이 공감돼요. 옷차림 고민하시는 마음 충분히 이해가 가네요.
- 삼***마
물 온도가 정말 낮아서 양말은 필수예요.
- 언**꼭
포트 없으면 정말 불편하더라고요. 작은 거 챙기는 게 나아요.
- 사***눈
맞아요. 포트 챙기는 게 우선순위인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