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소호 라쿠 웨이팅 없이 방문 가능한 시간대 있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교자는 굳이 안 먹어도 될 것 같아.
미국 음식 위주로 먹다 보면 입이 느끼해질 때가 있어서 소호에 있는 라쿠라는 일식집을 찾아봤어요. 현지에서 인기가 꽤 많은 곳으로 알고 있는데, 웨이팅이 심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저희는 예약 없이 바로 들어가서 식사하는 걸 선호해서, 혹시 웨이팅 없이 들어갈 수 있는 시간대가 있는지 궁금해요. 아니면 웨이팅을 감수하고라도 꼭 가야 할 만한 가치가 있는지 판단이 서지 않아요.
메뉴를 미리 살펴보니 우동 면이 탱글하고 국물 맛이 한국인 취향에 맞을 것 같아서 기대가 돼요. 양이 많지 않다고 해서 두 명이서 세 개 정도 시키면 적당할 것 같고, 새우튀김 온우동과 고등어 초밥이 좋다는 평이 많더라고요. 반면 교자는 추천하지 않는다는 의견도 있어서 메뉴 선택에 고민이 돼요. 웨이팅이 길지 않다면 꼭 가보고 싶은데, 혹시 웨이팅이 너무 길어서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다른 대안을 찾아야 할 것 같아요. 소호 일정에 이 식당을 넣는 게 현실적인 선택일까요?
답변 8
- 야**러
교자는 굳이 안 먹어도 될 것 같아.
- 일****중
그럼 웨이팅보다 메뉴 선택이 더 중요할까요?
- 주***자
저도 비슷한 경우인데, 웨이팅을 감수할 만큼 특별하다는 느낌은 덜했어. 그냥 배가 부를 때 가볍게 드시는 게 편하더라고요.
- 체***러
늦은 저녁이라면 웨이팅이 거의 없을 텐데, 혹시 그런가요?
- 출***밤
두 명이 세 개씩 시키는 게 적당할까요?
- 물***의
오픈 10분 전 도착하면 바로 앉을 수 있어요.
- 예*****침
미국 음식 먹고 느끼할 때 일식이 생각나는 마음 너무 잘 알아요. 탱글한 우동 면이 정말 끌리네요.
- 커***지
저도 그 시간대 방문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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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님의 답변
동행자가 라면을 못 먹으니 현지 식당이 필수죠. 저는 한식 파는 집 위주로 잡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