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니어산 4박5일, 60대 부부와 설산 동선 무리 없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패딩 없이 운동화라면 설산 동선은 무리일 것 같아요. 체력 차이를 고려해 부부는 하산 후 휴식 위주로 조정하는 게 나을 듯하더라고요.
출국 시점이 겨울철이라 같은 일정이어도 체감 온도가 많이 달라지더라고요. 저희 부부는 60대 후반이고, 아들과 며느리는 설산을 보고 싶어 하기에 함께 움직이려 해요. 한국에서 출발할 때 겨울옷이 제대로 준비되지 않아 두꺼운 패딩은 챙기지 못했고, 신발도 그냥 운동화 상태예요. 현지에서 필요한 옷을 사서 입는다고는 하는데, 설산 트레킹에 운동화가 괜찮은지, 아니면 다른 신발이 꼭 필요한지 기준을 모르겠어요. 체력 차이 때문에 부부가 뒤처지면 일정이 꼬일까 봐 걱정돼요.
레이니어산 일정을 4박 5일로 잡았는데, 설산 구간을 모두 소화하는 게 현실적인지 확인하고 싶어요. 두꺼운 패딩이 없으면 대체할 수 있는 보온 방식이 있는지, 아니면 그 조건으로는 일부 구간만 보는 게 나을지 궁금해요. 아들과 며느리는 설산을 꼭 보고 싶어 하지만, 저희 부부가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동선을 조정하는 게 좋을지 고민이에요. 현지에서 구매 가능한 장비나 옷의 종류가 어느 정도인지, 아니면 출발 전부터 더 준비해야 하는지 판단이 서지 않아요. 이런 조건에서 60대 부부가 함께 설산 일정을 소화하는 게 가능한지, 아니면 다른 대안이 있는지 조언을 구할 수 있을까요?
답변 8
- 계***간
패딩 없이 운동화라면 설산 동선은 무리일 것 같아요. 체력 차이를 고려해 부부는 하산 후 휴식 위주로 조정하는 게 나을 듯하더라고요.
- 기***민
보온이 최우선이라면 패딩 없이 두꺼운 이너웨어만으로는 한계가 있을 것 같아요.
- 물*중
저도 비슷한 일정 준비 중인데 부부는 트레킹 대신 관측소까지만 가는 걸로 잡고 있어요.
- 체***러
부부가 뒤처지지 않도록 중간에 대기 시간을 확보하는 게 좋을지 궁금하네요.
- 창**리
패딩 없이 두꺼운 이너웨어로 버티는 게 가능할지 걱정되네요. 현지에서 사 입는 옷 종류가 어떤지 궁금해요.
- 휴***이
설산 구간에 따라 체감 온도가 달라지니 날씨 확인이 중요해요.
- 하***만
운동화 신발 문제, 저 역시 제일 걱정되는 부분이에요.
- 느***자
60대 부부가 설산 전체를 소화하기는 힘들었어요. 일부 구간만 보고 나머지는 차에서 보는 편이 편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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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까님의 답변
두 도시 일주일씩이 가장 무난한 선택일 것 같아요. 조슈아트리는 당일치기로만 잡는 게 체력적으로 훨씬 낫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