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행 항공권 일찍 끊었는데 막 준비 시작, 당황스러운가요?
이렇게 답했어요
일찍 끊어두면 큰 틀만 잡고 가는 게 훨씬 낫더라고요. 막상 세부 일정을 짜다 보면 오히려 조급해지기 쉬우니까요.
예전에 미리 비행기표를 사두어 둔 덕분에 날짜는 정해졌지만, 막상 일정이 가까워지니 실감이 잘 안 나더라고요. 이제서야 갈 곳과 먹을 것, 볼 것을 하나씩 정리하느라 매일이 바쁘게 흘러가고 있어요. 미리 준비를 해두었으니 여유가 있을 줄 알았는데, 막상 계획을 세우다 보니 챙겨야 할 항목이 생각보다 많아 보여서 두근두근거리는 마음이 커요. 아직은 막연한 설렘이 크지만, 구체적인 동선을 짜다 보니 마음이 조급해지기도 해요.
가장 궁금한 건, 이렇게 일찍 티켓을 끊어두고 막 준비를 시작하는 패턴이 일반적인지, 아니면 너무 늦은 감이 있는 건지예요. 보통은 몇 달 전부터 상세한 일정을 짜는 게 맞는지, 아니면 직전까지 큰 틀만 잡고 가는 게 더 좋은 건지 기준이 궁금해요. 혹시 비슷한 상황에서 준비를 시작했던 분들 중, 어떤 부분을 먼저 확정하는 게 불안감을 줄여주는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답변 7
- 필**진
일찍 끊어두면 큰 틀만 잡고 가는 게 훨씬 낫더라고요. 막상 세부 일정을 짜다 보면 오히려 조급해지기 쉬우니까요.
- 밤***발
큰 틀만 잡고 갔을 때 오히려 여유가 생겼어요. 구체적 계획은 현지에서 잡으시는 게 좋겠네요.
- 번***존
챙겨야 할 항목이 많다고 하셨는데, 그게 가장 신경 쓰이네요.
- 출***밤
항목 중 어떤 게 가장 막막하게 느껴지세요?
- 커***책
예전에 저도 비슷한 패턴으로 준비했었거든요. 막상 가보니 오히려 유연해서 좋더라고요.
- 환***간
숙소 위치부터 정하면 동선 잡기가 훨씬 수월해요.
- 카***민
두근두근거리는 마음이 크시군요. 그 설렘이 여행의 시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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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이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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