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와 뉴욕 환승 5시간, 캐리어 끌고 인앤아웃 가도 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캐리어가 있으니 공항 내 대기 쪽이 나을 것 같아요. 안전 이슈가 있어도 밤 12시 반 출발은 너무 무리거든요.
동행자와 함께 움직여야 해서 짐을 최소화하고 싶지만 분리발권으로 캐리어를 들고 다녀야 하는 상황이 돼서 고민이에요. 아시아나 마일리지 관리를 위해 항공편을 따로 끊은 탓에 LA에서 7시간, 뉴욕에서 9시간씩 환승 시간이 남게 됐어요. LA는 오후 5시 도착해서 밤 12시 반쯤 출발하는데, 입국심사와 출국 절차를 빼면 실질적으로 5시간 정도 여유가 있어요. 체력적으로는 문제없지만 저녁이라 길이 어두워 안전이 걱정되고, 캐리어를 끌고 걸어서 인앤아웃까지 다녀오는 게 무리인지 궁금해요. 만약 거기를 안 간다면 공항 안에서 시간을 때울 만한 방법이 있을까요.
뉴욕 쪽은 뉴왁에 오후 4시쯤 도착해서 JFK에서 새벽 1시 반에 출발하는 일정이에요. 맨하튼까지 이동하면 5시에서 6시 사이가 되고, JFK를 9시쯤 지나간다고 보면 4시간 정도 머물 수 있는 시간이 나요. 뉴욕은 몇 번가 정도는 가봤지만 캐리어가 있으니 한곳에 머물러 있는 게 낫지 않을까 싶어요. 두 도시 모두 긴 환승 시간 동안 무엇을 하는 게 현실적인지, 특히 캐리어를 끌고 이동하는 부담과 안전성을 어떻게 판단해야 할지 조언을 듣고 싶어요. 공항 대기만 하는 것보다 외부로 나가는 게 나은지, 아니면 그냥 공항에서 쉬는 게 좋은지 기준을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답변 8
- 환**민
캐리어가 있으니 공항 내 대기 쪽이 나을 것 같아요. 안전 이슈가 있어도 밤 12시 반 출발은 너무 무리거든요.
- 다**리
동행자 체력 고려하면 공항 대기 선택이 맞을 것 같아요.
- 가**국
저도 비슷한 일정이라 공항 라운지에서 시간을 보낼 계획이에요.
- 계***간
뉴욕 구간도 공항 대기 위주로 잡으실 건가요?
- 비***철
캐리어 들고 이동하는 게 정말 걱정되네요. 혹시 공항 내 수하물 보관소 위치는 확인하셨어요?
- 굿**냥
짐 분리가 핵심이죠. 캐리어 보관만 잘하면 공항 내 이동도 편해요.
- 마****아
밤 12시 반 출발이라 안전이 가장 큰 변수네요.
- 체***러
저도 캐리어 끌고 밤길 걷기엔 무리라고 봐요. 체력보다 안전이 우선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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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님의 답변
동행자가 야채를 선호한다면 별도 메뉴를 선택하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구성이 달라 만족도가 엇갈리기 때문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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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침님의 답변
20인치는 기내에 들고 타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라 짐 분산이 편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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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지님의 답변
3일짜리 셔틀 구간만 걸어봤는데, 생각보다 체력 소모가 컸더라고요. 준비물 체크리스트를 미리 정리해두는 게 핵심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