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뉴욕

뉴욕 여행 10월 황금연휴와 12월 연말 중 어느 쪽이 나을까요?

설********8조회 2

이렇게 답했어요

저라면 10월 황금연휴를 택할 것 같아요. 걷기 좋은 날씨를 우선시한다면 12월의 추위는 부담이 크거든요.

5월에 뉴욕을 가려고 준비를 다 해뒀는데 경기 일정이 취소되는 바람에 그냥 접었던 적이 있어요. 살면서 뉴욕은 한 번은 가봐야 하지 않나 싶어서 요즘 다시 여행 각을 재고 있어요. 원래 계획했던 시기는 무산되었지만, 그 덕분에 다른 시기를 비교해 볼 여유가 생겼어요. 10월 황금연휴 때 가는 것과 12월 연말에 다녀오는 것 사이에서 고민이 깊어지고 있어요. 10월에 가면 날씨가 선선해서 걷기 좋을 것 같고, 12월 연말은 추워도 뉴욕 특유의 분위기를 느끼기 좋을 것 같거든요. 두 시점 모두 장단점이 뚜렷해서 쉽게 결정이 안 나요.

갑자기 스페인도 가고 싶은 마음이 조금 생겼는데, 이강인 선수 폼이 좋아서 그런 것 같아요. 이적하자마자 골을 넣었더라고요. 하지만 지금은 뉴욕에 초점을 맞춰서 선택지를 좁혀보려 해요. 날씨와 분위기 중 어느 쪽이 제 취향에 더 맞을지, 혹은 다른 조건이 더 중요할지 판단이 서지 않아요. 10월과 12월 중 어느 시기를 택하는 게 더 만족도가 높을까요?

답변 7

  • 위***트

    저라면 10월 황금연휴를 택할 것 같아요. 걷기 좋은 날씨를 우선시한다면 12월의 추위는 부담이 크거든요.

    • 손**짓

      아니요, 그냥 개인 일정이 꼬여서 접었거든요.

  • 선***통

    경기 취소로 접었던 그 마음 정말 공감되네요.

    • 엄***고

      공감은 하지만, 12월 연말 분위기를 원한다면 추위를 감수해야 해요. 하지만 가족이 함께라면 10월이 훨씬 나을 것 같네요.

  • 설***월

    저도 10월 초 일정을 잠정적으로 잡아서 항공권 조회 중이에요. 날씨 변수가 적을 것 같아서 그쪽으로 무게를 두고 있어요.

    • 전***집

      10월이 날씨 조건에 더 부합할 것 같아요.

  • 일****미

    5월 때 취소됐던 건 혹시 티켓 예매분이었어요? 그 때 표를 그대로 살릴 수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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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님의 답변

매운맛은 생각보다 진하지 않아서 부담 없더라고요. 맵찔이라면 기본맛 위주로 고르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답변8든********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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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이님의 답변

두 주 주말 운영이라는 점은 체력 분산에 유리하더라고요. 저라면 하루 종일 걷는 것보다 선택적으로 움직이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답변11여**********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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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독님의 답변

저라면 팁 비중을 먼저 따져볼 것 같아요. 세금 차이를 고려하면 수수료보다 변수가 크거든요.

답변10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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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날님의 답변

숙소 위치가 더 중요할 것 같아요. 밤늦은 시간 이동 부담을 줄이려면 거리가 가까워야 컨디션 조절이 수월하거든요.

답변7여*********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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