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

미국 주 경계 환영 표지판 사진 찍는 일정 괜찮을까요?

따********2조회 0

이번에 미국 여러 주를 방문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어요. 각 주의 경계마다 설치된 환영 표지판이 주마다 특색 있고 상징물이 담겨 있다고 해서 기념사진을 남기고 싶어요. 조지아주의 복숭아나 유타주의 아치 같은 표지판들을 하나씩 기록하며 다니는 일정을 생각하고 있어요.

다만 고속도로 갓길에 세우는 것이 위험하다고 들어서 주로 국도를 이용해 이동하려고 해요. 하와이처럼 표지판이 없는 곳은 공항에서 확인하면 될 것 같아요. 이렇게 주 경계마다 멈춰서 사진을 찍으며 이동하는 방식이 실제 여행 동선에 무리가 없을까요?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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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느***정

    총 몇 개의 주를 방문하시는지 궁금하네요. 동선 확인 필요함.

    • 혼***이

      방문하시는 주의 개수가 많다면 국도 이용 시 피로도가 높을 거예요.

  • 소***행

    저도 비슷한 계획을 세우고 있어요. 국도로만 이동하면 시간이 꽤 걸릴 것 같아 고민이 되네요.

  • 창**리

    비슷하게 다녀봤는데 무리는 없을까요. 구체적인 루트가 궁금해요.

    • 설***월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특히 주마다 다른 상징물을 기록하는 재미가 있을 것 같거든요.

  • 메***중

    국도 이용 부분이 마음에 걸려요. 시간 효율이 우선일까요.

    • 새***기

      시간은 좀 더 걸리겠죠.

  • 버***트

    하와이는 공항에서 확인하신다는 거죠.

    • 예***중

      공항 표지판은 사진 찍기 편할까요?

  • 즉*파

    표지판 수집 아이디어 좋네요. 저도 끌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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