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 8박 일정, 오쇼와 스피어쇼 중 무엇을 우선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윈호텔 뷔페 스테이크 차가웠다는 거 진짜 걱정돼요.
라스베가스 8박 일정을 계획하며 쇼 관람 순서를 고민하고 있어요. 커뮤니티 글들을 찾아보니 벨라지오의 오쇼는 평일 공연을 3일 전 box office에서 구매하면 1층 사이드 복도 쪽 좌석도 확보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와요. 물 서커스 위주라 한시도 눈을 떼지 못 봤다는 후기가 많아서 꼭 보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막판에 현장 구매로 스피어쇼를 본 사례도 있더라고요. 스피어쇼는 맨 뒷자리라도 중앙 쪽이면 화면이 잘 보인다고 하네요. 두 쇼 모두 스케일이 어마어마해서 선택이 쉽지 않아요.
숙소는 패리스와 링크를 조합하는 걸로 보고 있어요. 패리스는 에펠탑 뷰와 벨라지오 분수쇼를 방에서 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에요. 링크는 수영장이 오후 6시까지라 해질 무렵 더위를 식히기 좋다고 하네요. 식사로는 윈호텔 뷔페의 해산물과 패리스 1층 몬아미가비의 베리와플, 그리고 Alexxa's Crab cake를 후보로 올려뒀어요. 다만 윈호텔 뷔페는 스테이크가 따뜻하지 않았다는 평가도 있어서 디저트 위주로 가볍게 먹는 게 나을지 고민이에요. 그랜드캐년 일정까지 끼워 넣으려면 이동 동선도 신경 써야 해요.
오쇼는 필수 관람이라는 평가가 많지만, 스피어쇼는 막판에 급하게 보게 되면 아쉬움이 남을 수 있다는 점이 걱정돼요. 두 쇼 모두 티켓 가격이 만만치 않아 예산 배분이 중요해 보여요. 만약 오쇼를 우선한다면 스피어쇼는 포기하거나 다른 쇼로 대체하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두 쇼를 모두 보기 위해 예산을 더 확보하는 게 나을지 궁금해요. 8박 동안 쇼와 식사, 호텔 투어를 어떻게 배분하는 게 효율적일까요?
답변 8
- 출****이
윈호텔 뷔페 스테이크 차가웠다는 거 진짜 걱정돼요.
- 버***트
뷔페 대신 패리스 몬아미가비 위주로 잡으실 건가요?
- 티****림
저도 예전에 급하게 잡은 스피어쇼는 뒷자리라 아쉬움이 컸던 기억이 있어요. 오쇼는 좌석 구별이 중요하니 미리 확보하는 게 정신건강에 좋더라고요.
- 형**리
혹시 그랜드캐년 일정이 몇박 며칠짜리 계획이신가요?
- 포***제
그랜드캐년 일정은 버스로 이동하실 건가요?
- 별***기
이동 동선상 캐년은 단독으로 잡는 게 효율적일 거예요.
- 영***증
쇼 두 개를 다 잡으려다 예산이 팍팍해지는 마음 너무 잘 알아요. 결국 포기해야 하는 순간이 오면 더 후회가 클 것 같아서요.
- 물***기
저도 패리스와 링크 조합으로 잡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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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표님의 답변
준중형 세단으로 28인치 캐리어 두 개를 싣는 건 무리일 것 같아요. 짐 공간이 부족할 가능성이 높으니 더 큰 차종을 고르는 게 나을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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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님의 답변
할리우드 픽업이 동선상 훨씬 효율적이에요. 세단보다 SUV가 짐 공간에서 유리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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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기님의 답변
솔뱅과 산타바바라를 하루에 모두 둘러보는 것은 무리라고 봐요. 카마릴로에서 숙박을 하며 이틀로 나누는 편이 훨씬 나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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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전님의 답변
저는 일출을 위해 새벽을 감수하는 편이죠. 산악 기후의 기온차를 생각하면 겉옷 필수라고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