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북동부 여행 때 세컨더리룸 갈 가능성 있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전에 가보셨던 기억 때문에 더 긴장되시는 것 같아요. 마음 편히 먹으려 노력하시는 모습이 느껴지네요.
출국을 2주 정도 앞두고 있어서 설레기도 하고 긴장도 많이 돼요. 이번에 미북동부 쪽으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데 예전에 방문했을 때 세컨더리룸에 갔던 기억이 있어서 걱정이 되네요. 다시 가게 될까 봐 불안한 마음이 들지만 한편으로는 그냥 운명이라 생각하고 받아들이려고 노력 중이에요.
비행기 티켓은 내년 2월 것까지 미리 준비해 두었는데 여행 비용이 만만치 않아서 예산 관리에 고민이 많아요. 이번 일정을 준비하면서 제가 놓친 고려사항이나 대비해야 할 점이 더 있을지 궁금해요. 혹시 저처럼 세컨더리룸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어떤 마음가짐으로 입국을 준비하셨나요?
답변 8
- 소***행
저도 비슷한 시기에 북동부 쪽으로 일정을 잡았어요.
- 엄***이
비슷한 일정이라니 반갑네요. 구체적으로 어디쯤 가실 예정인가요?
- 혼***이
많이 걱정되시겠어요. 혹시 내년 티켓까지 미리 준비하신 이유가 따로 있을까요?
- 봄***획
저도 궁금해요. 비용 문제까지 겹치면 더 신경 쓰일 것 같거든요.
- 즉*파
전에 가보셨던 기억 때문에 더 긴장되시는 것 같아요. 마음 편히 먹으려 노력하시는 모습이 느껴지네요.
- 예***중
불안하시다면 서류 준비를 우선하는 게 맞을 것 같아요.
- 설***월
과거 기록이 있어도 당당하면 괜찮더라고요. 차분한 마음가짐이 중요해요.
- 새***기
예산 관리 고민하신다는 부분이 좀 마음에 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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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기님의 답변
여권 정보 변경보다 대면심사 준비가 먼저인 것 같아요. 외형 수정은 일시적이라 반복될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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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인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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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님의 답변
미서부 공항은 22시 반납도 무리 없더라고요. 다만 소형 SUV라도 야간 반납 절차가 조금 까다롭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