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에서 시애틀로 기차 이동할 때 i94 신청이 필요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전산 처리 부분 공감되네요. 핵심 내용 잘 정리하신 것 같아요.
이번에 밴쿠버에서 암트랙 기차를 타고 시애틀로 넘어가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육로로 국경을 넘을 때는 따로 비용을 내고 i94를 신청해야 한다고 들어서 찾아보는 중이에요. 그런데 올해 6월 초부터는 밴쿠버 역이 전산상으로 공항 예비심사대와 똑같이 취급된다는 이야기를 접했어요.
그 내용대로라면 유효한 ESTA만 있어도 전산으로 모두 해결되기 때문에 별도의 육로 신청 대상자가 아니라고 해요. 하지만 중요한 서류라 혹시라도 놓친 고려사항이 있을까 봐 걱정이 돼요. 최근에 밴쿠버에서 시애틀로 육로 이동을 하신 분들 중에서 i94 없이 다녀오신 경험이 있으신가요?
답변 9
- 일****미
저도 비슷하게 계획 중이라 ESTA 우선으로 챙길 생각이에요.
- 구***독
제 생각엔 전산상으로 통합되었다면 굳이 따로 신청할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본문 내용대로라면 ESTA 하나로 해결될 가능성이 높거든요.
- 사***눈
6월부터 바뀐 전산 처리 내용이 조금 마음에 걸리네요.
- 여**더
전산 처리 부분 공감되네요. 핵심 내용 잘 정리하신 것 같아요.
- 다**리
ESTA 유효기간 확인은 필수겠지?
- 동***러
실제로 역에서 심사받을 때 소요 시간은 어느 정도 될까요?
- 아***전
저도 그 부분이 궁금했는데 같이 확인되면 좋겠어요.
- 카***고
그렇겠네요. 혹시 암트랙 이용하시는 거 맞으실까요?
- 환***인
맞아요. 밴쿠버 역이 정말 공항 예비심사대랑 똑같이 취급되는 건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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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꼭님의 답변
브루클린 하루 추가가 맞아요. 7월 말 체력 분산을 위해 맨하튼 밀도를 줄여야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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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쯤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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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님의 답변
미술관 비관습자랑 동행이라면 메트로폴리탄 도슨트만 활용하는 게 낫겠어요. 구겐하임은 설명 부족하니 체력 안배에 유리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