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트에서 그래놀라랑 간식거리 살 때 주의할 점이 있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베리 크런치 좋아하시는군요. 세부 취향까지 꼼꼼하게 챙기셨네요.
이번에 미국 여행을 준비하면서 현지 마트 장보기를 계획하고 있어요. 자이언트라는 곳에서 bear naked 그래놀라를 사려고 알아보는 중이에요. 여행 앱 베리 크런치가 좋다고 하는데 재고가 부족하면 바닐라 아몬드 크리스프도 고려하고 있어요. 오렌지 주스나 아이가 먹을 사탕 그리고 버터 파운드 케이크까지 함께 구매할 예정이에요.
그래놀라를 여러 개 사면 오트 우유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는 정보를 찾았어요. 다만 그래놀라가 일반 시리얼보다 가격대가 조금 더 높다고 해서 예산을 잡는 중이에요. 제가 생각한 품목들 외에 마트에서 함께 구매하면 좋을 만한 것들이나 놓치고 있는 고려사항이 있을까요?
답변 12
- 계***간
베리 크런치가 품절일 때를 대비하신 것 같네요. 바닐라 아몬드 제품으로 대체해도 괜찮을까요?
- 커***책
바닐라 아몬드 크리스프도 고려 중이라고 하셨어요. 대안으로 적당할 듯해요.
- 두***욕
베리 크런치 좋아하시는군요. 세부 취향까지 꼼꼼하게 챙기셨네요.
- 삼***마
공감해요. 사탕이랑 케이크 중에 우선순위를 정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여**더
품목들을 보니 아이와 함께 가시는 것 같네요. 오트 우유 무료 증정 조건이 정확히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요.
- 다**리
우유 증정 행사는 특정 브랜드 제품에만 해당될 수도 있어요.
- 카***고
저도 비슷하게 살까 해요.
- 환***인
비슷한 일정 준비 중이신가요? 어느 쪽 마트로 가실 예정인지 궁금해요.
- 동***러
아이 간식까지 챙기시는 마음 이해가 가요. 품목 구성은 적당해 보여요.
- 언**꼭
저도 비슷하게 샀는데 괜찮더라고요. 다른 건 더 필요 없으세요?
- 사***눈
맞아요. 다만 매장마다 재고 차이가 있을 것 같아요.
- 일****미
그래놀라 가격대가 높다는 점이 조금 걱정되네요.
여행자들이 많이 찾는 상품이에요
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이런 글도 읽어보세요
자동입국심사 통과 실패 경험, 여권 교체보다 대면심사 준비가 우선일까요?
자동입국심사 통과 여부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계속 마음을 못 정하고 있어요. 영국 사례를 참고로 찾아보다 보니, 기계 인식 문제인지 아니면 이름이나 여권 정보에 특별한 사유가 있는 건지 원인을 알기 어렵다는 점이 가장 큰 고민거리예요. 주변에서는 다
물***기님의 답변
여권 정보 변경보다 대면심사 준비가 먼저인 것 같아요. 외형 수정은 일시적이라 반복될 수 있으니까요.
미서부 3개 도시 교통카드, 실물과 모바일 중 무엇을 우선할까요?
여러 도시를 이동하며 교통카드를 어떻게 관리할지 판단이 안 서요. 미서부 지역을 여행할 때 로스앤젤레스에서는 La-tap카드, 샌디에이고에서는 pronto카드, 샌프란시스코에서는 clipper카드를 사용해야 한다는 정보를 확인했어요. 처음 방문할 때는
환***인님의 답변
관리 편의성을 중시한다면 모바일이 나을 것 같아요. 여러 카드를 챙길 필요 없이 기기 하나로 해결되니까 이동 동선도 훨씬 깔끔하더라고요.
ESTA 승인 메일이 왔는데 신청번호로 검색하니 안 나오나요?
미주 자유여행을 준비하면서 ESTA 신청 상태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의외의 상황을 마주했어요. 처음에는 신청번호를 입력해서 조회를 시도했는데, 메일함에는 이미 승인이 되었다는 통보가 도착해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 다음에는 신청번호 대신 생년월일과 여권
아***전님의 답변
승인 메일이 왔다면 대개 시스템 반영 지연이거든요. 출국 직전만 아니라면 며칠 뒤에 다시 조회하니 정상으로 뜨더라고요.
미서부 렌트 반납 시간이 22시인데 가능할까요?
미서부 일정을 짜다 보니 차량 반납 시간 때문에 고민이 생겼어요. 공항에서 차량을 픽업하고 다른 공항으로 반납하는 일방형 이동 계획인데, 반납 예정 시각이 밤 10시 정도가 될 것 같아요. 보통 공항 내 반납 데스크 운영 시간이 어떻게 되는지 확인해
다**리님의 답변
미서부 공항은 22시 반납도 무리 없더라고요. 다만 소형 SUV라도 야간 반납 절차가 조금 까다롭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