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경유 1시간 반, 짐 인계 없이 이동 가능한가요?
이렇게 답했어요
1시간 반은 정말 숨 가쁘더라고요. 특히 짐이 빨리 나와야 한다는 조건이 가장 무서웠어요.
처음으로 미국 내 경유를 계획하다 보니 공항 내 이동 동선에 대한 감이 전혀 없어요. 인천에서 출발해 시애틀을 거쳐 시카고로 향하는 일정을 보고 있는데, 중간 경유 시간이 1시간 반에서 2시간 사이로 잡혀 있는 경우를 확인했어요. 마일리지 항공권은 이미 이용해 본 경험이 있어서 절차 자체는 대략 알고 있지만, 짧은 시간 안에 짐을 다시 찾아서 다른 탑승구로 이동하는 과정이 실제로 가능한지 가늠하기가 어려워요. 특히 짐이 빨리 나오는 경우에만 가능하다는 말은 들었지만, 그 기준이 얼마나 명확한지 모르겠어요.
가장 큰 걱정거리는 출발편이 조금만 지연되면 연결 비행기를 놓치게 되는 상황이에요. 만약 그런 일이 생기면 다음 날 출발을 기다리거나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할 텐데, 그 부담이 너무 커 보여요. 경유 시간이 짧은 대신 가격이 저렴하다는 점은 매력적으로 느껴지지만, 실제 공항에서의 체류 시간과 짐 인계 속도를 정확히 알 수 없어 불안해요. 혹시 비슷한 짧은 경유 시간을 가진 일정을 준비하면서 놓치기 쉬운 부분이나, 짐 인계 없이 바로 이동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이 있을까요?
답변 7
- 산***기
1시간 반은 정말 숨 가쁘더라고요. 특히 짐이 빨리 나와야 한다는 조건이 가장 무서웠어요.
- 구***함
저도 그렇고, 가격보다 지연 위험을 피하는 쪽을 우선시할 것 같아요.
- 연****기
인천 출발이 지연되면 진짜 멘붕이 오지 않나요?
- 창**리
혹시 경유 시간 2시간이면 좀 더 여유로울까요?
- 환**민
저도 비슷한 일정 잡아봤는데, 그냥 무리하지 말고 여유 있게 잡을 생각이에요.
- 일****중
시애틀 공항 내 이동 동선 정보가 정말 부족하더라고요. 혹시 짐 인계 속도 관련해서 더 구체적으로 아시는 게 있으신가요?
- 캐***쯤
출발편 지연 시 다음 날 출발을 기다려야 한다는 부분이 제일 마음에 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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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존님의 답변
부모님이 계시면 MPC가 없어도 일반 줄 15분이면 충분하더라고요. 저라면 굳이 MPC 대기보다 일반 심사대로 바로 갈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