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와 LA 라스베가스 일정에 놓친 부분이 있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그랜드캐년 당일 투어는 좀 빡셀 듯
이번 9월 9일에 출발하는 미서부 여행을 준비하고 있어요. 샌프란시스코와 LA 그리고 라스베가스를 방문할 예정이라 항공권과 숙소 예약을 마쳤어요. 도시 간 이동을 위해 국내선 비행기와 셔틀버스를 예약했고 그랜드캐년 당일 투어까지 신청했어요. 하루 만에 빠르게 준비를 끝냈더니 비용이 생각보다 많이 나가서 조금 놀랐어요.
이제 ESTA 신청을 마무리하고 세부적인 여행 계획을 짜려고 해요. 기본적인 준비물은 다 가지고 있어서 따로 새로 구매할 물건은 없을 것 같아요. 항공과 숙소 그리고 주요 이동 수단까지는 정리가 되었는데 혹시 제가 놓친 고려사항이나 추가로 확인해야 할 점이 있을까요?
답변 10
- 봄***획
그랜드캐년 당일 투어는 좀 빡셀 듯
- 주***자
당일 투어 대신 1박 일정으로 바꾸는 건 어떨까요?
- 신****비
저도 하루 만에 다 예약했었는데 비용이 생각보다 많이 들더라고요. 급하게 잡으면 원래 예산보다 초과되는 경우가 많아요.
- 위***트
비용 차이가 얼마나 났을지 궁금해요. 혹시 숙소 등급 때문일까요?
- 엄***이
9월 9일 출발이면 날씨는 어떨까요. 옷차림 고민되네요.
- 환**민
맞아요. 9월 초 날씨에 환전 준비까지 신경 쓰일 것 같네요.
- 지****터
도시 간 이동할 때 셔틀버스는 어디서 타시나요?
- 뚜***행
예약해둔 국내선 비행기와 셔틀버스로 이동할 계획이에요.
- 밤***호
저랑 일정이 비슷해서 참고하려고요.
- 휴***이
준비 빨리 끝내신 거 공감해요. 저도 급하게 하느라 비용 보고 놀랐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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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마님의 답변
저라면 암트랙보다 차를 빌리는 쪽이 나을 것 같아요. 11시 비행기라 여유가 전혀 없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