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5박 일정에 브루클린과 첼시마켓을 하루에 몰아넣어도 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하루에 몰아넣으면 체력 소진이 커서 맛도 제대로 못 느끼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저라면 이틀로 나눠서 여유롭게 이동하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뉴욕에서 5박을 보내는 일정을 짜고 있어요. 쇼핑을 좋아해서 5번가에서 버그도프 굿맨과 삭스 피프스 애비뉴를 구경하고, 소호의 릭 오웬스 매장도 보고 싶어요. 자유의 여신상 페리는 1시간 코스를 타서 전철 대신 이동하는 재미를 느끼고 싶고, 윌리엄스버그에서 페리를 타고 덤보로 넘어가 브루클린 브릿지를 걷는 것도 계획에 넣었어요. 다만 이 모든 동선을 하루에 소화하는 것이 체력적으로 가능할지 걱정돼서요.
참고한 글에서는 브루클린 브릿지 걷기와 베슬, 첼시마켓, 로스타코스 코스를 하루에 몰아넣었더니 하이라인을 걷지 못하고 지쳐서 로스타코스의 맛도 제대로 느끼지 못했다고 해요. 또한 타코를 주문할 때 고수 제거 요청을 했는데, 언어 장벽과 피로로 인해 소통이 안 돼서 고수가 완전히 빠지지 않았던 경험도 있었어요. 워싱턴 스퀘어 파크에서 매그놀리아 베이커리까지 걷는 구간은 좋았지만, 전체적으로 체력 소진이 크다고 느껴졌어요. 저는 쇼핑과 이동, 식사까지 모두 챙기고 싶은데, 하루에 이 정도 동선을 잡으면 너무 무리일까요?
쇼핑과 이동, 식사 코스를 하루에 넣는 것이 체력적으로 부담이 될 것 같아서 고민이에요. 브루클린 브릿지 걷기와 첼시마켓, 로스타코스 방문을 하루에 몰아넣는 대신, 이틀로 나누는 편이 더 여유로울까요? 아니면 하루에 몰아넣어도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일정이 될까요?
답변 8
- 시***중
하루에 몰아넣으면 체력 소진이 커서 맛도 제대로 못 느끼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저라면 이틀로 나눠서 여유롭게 이동하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 렌***보
전철 대신 페리를 타는 건 이동 자체의 경험이 목적이니까 좋긴 하더라고요. 다만 그 시간만큼 다른 코스를 줄여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 짐**중
브루클린 브릿지 걷는 구간에서 얼마나 오래 걸어야 할지 감이 안 잡혀서요.
- 커***책
네, 동선 줄이는 게 최선인 것 같아요.
- 번***존
고수 제거 요청할 때 소통이 안 돼서 맛도 못 본 건 좀 아쉽네요.
- 터***맴
저도 비슷한 일정으로 다니다가 저녁에 너무 지친 기억이 나요.
- 엄***고
체력 소진이 크다면 두 날로 나누는 게 나을 것 같네요.
- 일****미
자유의 여신상 페리를 1시간 코스로 타는 건 전철 이동의 재미를 느끼기엔 충분할까요? 아니면 시간이 너무 빠듯하지 않을지 걱정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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