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존스그릴 방문, 샐러드 순서 때문에 스테이크 오래 기다려도 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분위기 우선시라면 존스그릴이 나을 것 같아요. 샐러드 대기 시간도 첫날 기념으로 감수하는 게 좋거든요.
출국일이 얼마 남지 않아 저녁 식사 장소를 급하게 정해야 하는 상황이에요. 뉴욕 여행 첫날 저녁으로 존스그릴을 예약해 두었는데, 미리 알아본 후기들을 보니 분위기가 정말 좋다는 평이 많더라고요. 다만 맛 자체는 기대만큼 높지 않을 수 있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화려한 뷰와 친절한 서비스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할 수 있을지 고민이 돼요. 어르신들이 많이 이용하시는 곳이라고 하셔서 조용하고 격식 있는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기기에 좋을 것 같지만, 음식 맛에 대한 기대치를 어느 정도로 잡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특히 궁금한 점은 샐러드를 주문하면 스테이크가 나오기 전에 샐러드를 다 먹어야 한다는 운영 방식이에요. 후기를 보니 샐러드를 먼저 내주고, 그걸 다 비워야 메인 요리가 나온다고 해서 거의 한 시간 정도 기다렸다는 내용이 있었어요. 처음에는 왜 안 나오는지 몰라서 당황할 수 있을 것 같고, 식사 리듬이 깨질까 봐 걱정돼요. 립아이 스테이크는 적당히 익어서 맛있었다고 하지만, 뉴욕 스테이크는 너무 태워져서 쓴맛이 났다는 평가도 있어서 메뉴 선택에 신중해야 할 것 같아요. 팁까지 포함하면 비용이 꽤 부담될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해요.
분위기 좋은 곳에서 첫날 저녁을 보내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음식 맛과 대기 시간 사이의 균형이 맞지 않으면 아쉬울 것 같아요. 혹시 비슷한 경험을 하셨거나, 다른 식당을 고려해 볼 만한 기준이 있을까요. 아니면 존스그릴의 독특한 식사 순서와 분위기를 감수하고 가도 괜찮은 선택일까요?
답변 9
- 소***행
분위기 우선시라면 존스그릴이 나을 것 같아요. 샐러드 대기 시간도 첫날 기념으로 감수하는 게 좋거든요.
- 패***기
립아이 스테이크가 적당히 익었다는 평이 있더라고요. 그 메뉴만 고르면 태워진 맛은 피할 수 있어요.
- 환**민
스테이크가 태워진다는 평이 가장 마음에 걸려요.
- 주***기
분위기 좋으면 괜찮아요.
- 즉*파
저도 비슷한 경험했는데, 맛보다 분위기가 중요했을까요?
- 영***증
팁 포함 비용 부담이 크지 않을까요?
- 비***미
팁 포함 비용은 어느 정도일까요?
- 사****랑
첫날부터 긴장되는 상황, 이해가 돼요.
- 공***파
저도 첫날 저녁으로 분위기 좋은 곳을 찾았어요. 메뉴 선택은 신중히 할 계획이에요.
뉴욕 여행자들이 함께 본 상품이에요
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이런 글도 읽어보세요
엄마와 JKF 입국, 입국심사를 같이 받을 수 있을까요?
휴가를 길게 내기 어려운 상황이라 뉴욕 일정을 조여야 하는데요, 엄마와 함께 가는 첫 여행이라 준비가 더 조심스러워요. 저는 이미 ESTA가 발행된 상태로 세 번째 입국 예정이지만, 엄마는 이번에 처음 ESTA를 발급받아 입국하는 거라 걱정이 많아요.
좌****움님의 답변
같이 줄을 서서 심사를 받는 건 어렵지만, 엄마가 긴장하실까 봐 옆에서 기다려주면 괜찮더라고요. 제가 그랬을 때 심사가 훨씬 수월했거든요.
뉴욕 한여름 센트럴파크 자전거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동선 괜찮을까요?
미주 여행이 처음이라 현지 날씨와 체력 소모를 가늠하기가 어려워요. 7월 말에서 8월 초 사이 뉴욕 일정을 잡으면서 센트럴파크에서 자전거를 타고 피크닉을 한 뒤, 오후에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을 방문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어요. 완전한 한여름이라 낮 시간
지****중님의 답변
오후에 실내로 들어가는 동선이 체력 관리 측면에서 훨씬 나을 것 같아요. 한여름 정오 이후 야외 활동은 습도 때문에 지치는 경향이 있거든요.
뉴욕 서밋 전망대, 계획 없이 저녁에 가도 야경 볼 수 있을까요?
겨울에 혼자 뉴욕을 다녀온 적이 있어서 화창하고 따뜻한 계절의 분위기는 아직 잘 모르겠어요. 그때는 해가 너무 일찍 져서 어둑어둑해지는 게 좀 아쉬웠는데, 이번에는 그런 아쉬움을 달래고 싶어 뉴욕 3대 전망대 중 하나를 계획에 넣으려 해요. 탑오브더락
산***기님의 답변
저는 석양 시간대 티켓 마감 걱정보다 야경 자체의 만족도가 높다고 봐요. 계획 없이 가더라도 밤하늘이 더 선명하게 보이거든요.
뉴욕 여행 중 금요일 밤, Nubeluz와 골드로움 중 어디를 우선할까요?
처음으로 뉴욕을 방문하게 되어 밤에 갈 만한 곳을 고르며 고민하고 있어요. 평소에는 후드티나 맨투맨에 운동화를 신고 다니며 눈으로만 풍경을 담는 편이라, 여행 중 딱 하루만 정장을 입고 바에 가볼까 생각 중이에요. 그런데 Nubeluz는 복장 규제가
적***기님의 답변
저는 Nubeluz 쪽에 무게를 두는 편이에요. 창가석 확보가 어렵다 보니 컨시어지 활용이 핵심이라 여겨지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