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아키텍처 투어 일정에 넣어도 괜찮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혹시 현장 발권 시 대기 시간이 얼마나 될지 궁금해요.
이번 시카고 여행을 계획하면서 건축물들을 구경하는 일정을 고민하고 있어요. 그냥 지나가며 보는 것보다 역사나 얽힌 이야기들을 설명을 들으며 감상하는 것이 더 의미 있을 것 같아서 아키텍처 투어를 알아보고 있어요. 여름에 방문할 예정이라 햇빛이 많이 뜨거울 것 같은데 선크림과 선글라스를 꼭 챙겨야 하는지도 궁금해요.
현장에서 바로 발권해서 참여해도 괜찮은지 확인하고 싶어요. 건축물들을 가까이서 보면서 설명을 듣는 구성이 만족도가 높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일정을 넣었을 때 효율적일지 고민이 돼요. 시카고에 방문하신 분들이나 계획 중인 분들이 보시기에 이 투어를 일정에 포함하는 것이 좋은 선택일까요?
답변 9
- 환**민
혹시 현장 발권 시 대기 시간이 얼마나 될지 궁금해요.
- 계***간
맞아요. 선글라스도 필수일 듯해요.
- 뚜***행
현장에서 바로 발권하시려는 건가요. 일정이 빡빡하면 효율이 떨어질 수도 있을 것 같네요.
- 밤***호
저도 계획 중인데 역사 설명을 듣는 게 우선일 것 같아요.
- 언**꼭
건축물에 얽힌 이야기를 들으며 감상하는 구성이라 만족도가 높을 거예요.
- 위***트
비슷한 조건이었는데 일정에 넣는 게 괜찮더라고요.
- 카***고
가까이서 보는 구성일 때만 의미가 있을 것 같아요.
- 주***자
여름 햇빛이 뜨겁다는 점이 조금 마음에 걸리네요.
- 두***욕
햇빛이 강하면 투어 내내 힘들 수도 있을 텐데요. 선크림을 꼼꼼히 바르는 게 나을까요.
여행자들이 많이 찾는 상품이에요
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이런 글도 읽어보세요
샌디에고 씨월드 이후 발보아 파크와 미드웨이 중 어디가 좋을까요?
씨월드 방문 후 남은 시간을 어떻게 채울지 계속 마음을 못 정하고 있어요. 엘에이에서 샌디에고로 당일치기 여행을 계획 중인데 초등학교 3학년 딸이 함께 가는 가족 여행이라 동선을 너무 빡빡하게 잡지 않으려 해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혹은 4시쯤
복***호님의 답변
발보아 파크가 나을 것 같아요. 딸아이 체력을 고려하면 여유로운 자연 산책이 더 부담이 적거든요.
브루클린 덤보 베이스로 10박 뉴욕 일정이 동선상 무리 없을까요?
6월 말부터 7월 초까지 10박 11일 일정으로 뉴욕 여행을 준비하고 있어요. 숙소는 브루클린 덤보에 잡혀 있어서 맨하튼과 브루클린을 오가며 움직이는 동선을 짜고 있어요. 남편이 미국에 처음 가보는 만큼 첫날은 도착 후 휴식 위주로 잡고, 이튿날부터
낮**수님의 답변
7월 4일 덤보에서 불꽃놀이 보는 건 체력적으로 꽤 힘들더라고요. 그날만큼은 이동을 최소화하는 게 현명할 것 같아요.
엘에이 입국심사 소요 시간과 준비물, 어느 쪽을 더 신경 써야 할까요?
입국심사 대기 시간과 준비물 중 어느 쪽을 더 신경 써야 할지 계속 마음을 못 정하고 있어요. 엘에이 공항으로 이른 아침에 도착하는 일정을 계획하면서 참고 자료를 찾아보다가, 이른 시간대에도 불구하고 입국하는 사람이 많아서 40분 정도 기다린 사례를
유***반님의 답변
출국 티켓과 숙소 바우처는 항상 출력해서 가져가던 것 같아요. 혹시 몰라서 챙기니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뉴욕 써밋과 탑오브더락 예약 방식, 날씨 확인 후 정해도 될까요?
동행자와 일정을 맞추다 보니 날씨 변수를 어떻게 처리할지부터 정해야 할 것 같아요. 우리는 써밋은 오픈런 시간대에 가고 탑오브더락은 일몰 시간대에 가기로 했는데, 두 곳 모두 날씨에 따라 관람 경험이 크게 달라질 것 같아서 고민이에요. 특히 탑오브더락
구***독님의 답변
일몰은 구름 변수가 크니 미리 잡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오픈런은 당일 판단하되 동선만 정해두면 부담이 적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