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서부 10박 12일 여행, 외식 위주보다 숙소에서 해결하는 게 나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체력 소모를 고려하면 숙소에서 해결하는 게 낫더라고요. 현지 특산물이 없다면 굳이 외식할 필요는 없거든요.
미서부 10박 12일 일정을 짜고 있는 중이에요. 이동 거리가 꽤 길어서 매 끼니를 밖에서 해결하기엔 체력 소모가 클 것 같고, 비용도 만만치 않다는 생각이 들어요. 햄버거나 피자, 타코, 핫도그 같은 메뉴가 주를 이루는 것 같아 느끼한 음식만 계속 먹으면 건강에 부담이 될까 봐 걱정돼요. 컵라면을 몇 번 먹는다 해도 금방 질릴 것 같고, 중식이나 쌀국수, 라멘은 한국에서도 충분히 먹을 수 있어서 굳이 현지에서 찾을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숙소에서 간단히 해결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보고 있어요.
혹시 햇반이나 참치캔을 챙겨가거나, 컵밥 같은 것을 사서 숙소에서 먹는 방식을 활용하시는 분들이 계신가요. 현지에서 먹어야 하는 특별한 메뉴가 따로 없다면, 이동 중이나 저녁에 간단히 해결하는 방식이 더 현실적인지 궁금해요. 외식 위주로 잡으면 예산이 초과될까 봐 걱정되고, 반대로 너무 검소하게 잡으면 여행의 재미가 반감될까 봐 고민이에요. 현지에서 먹어야 하는 필수 메뉴가 아니라면, 숙소에서 해결하는 게 더 나은 선택일까요?
답변 9
- 즉*파
체력 소모를 고려하면 숙소에서 해결하는 게 낫더라고요. 현지 특산물이 없다면 굳이 외식할 필요는 없거든요.
- 두***욕
햄버거나 피자 위주라면 느끼할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컵밥 위주로 챙겼거든요.
- 하***만
햇반이나 참치캔 외에 편의점에서 파는 간편식도 괜찮을까요?
- 예*****침
맞아요, 편의점 간편식도 괜찮죠.
- 야***파
이동 거리가 길다는 점이 가장 걱정되네요.
- 체***러
그렇긴 한데 장거리 이동 중에는 편의점 찾기가 쉽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미리 사서 챙기는 편이 나을 것 같더라고요.
- 메***캔
저도 그 기간 동안은 대부분 숙소에서 해결했어요.
- 뚜***행
숙소에서 먹는 건 편하지만, 너무 자주 먹으면 지루할 수 있어요.
- 브**파
10박 12일 중 이동 시간이 얼마나 비중을 차지하나요. 체력 소모가 클 것 같아서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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