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A 신청할 때 모바일보다 PC가 더 나을까요?
이번에 미국 여행을 준비하면서 이스타를 신청하려고 해요. 처음에는 앱으로 해보려고 했는데 여권의 칩 인식 단계에서 계속 오류가 나서 당황했어요. 예전에 다른 나라 공항에서도 여권 판독 기계에서 시간이 오래 걸렸던 적이 있어서 혹시 칩 자체에 문제가 있는 건지 걱정이 돼요. 지금 상황에서 여권을 새로 만드는 게 맞을 것 같지만 수수료 비용이 조금 부담스러워서 이번 여행까지만 그냥 사용하고 싶어요.
찾아보니 모바일 앱 대신 PC로 신청하면 NFC 인식 과정 없이도 진행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국가식별번호 같은 어려운 항목은 AI의 도움을 받아서 채우고 있는데 종료 화면이 영어로 나와서 제대로 끝난 건지 확신이 안 서요. 저처럼 여권 칩 인식이 잘 안 되는 경우에 PC로 신청하는 방법이 가장 확실한 대안이 될까요?
댓글 11
- 첫***행
종료 화면이 영어라 확신이 안 선다는 점이 걱정되네요.
- 다**리
여권 판독 기계에서 시간이 걸렸다는 부분이 좀 마음에 걸리네요. 신중하게 생각해서 결정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체***러
PC 신청은 NFC 과정 없이 진행 가능해요. 칩 인식 오류 해결책으로 적절해 보여요.
- 짐**중
칩 인식 안 되면 당황스럽겠어요. 혹시 PC로 할 때 국가식별번호는 어떻게 찾으셨나요?
- 가**국
저도 곧 출국이라 PC로 신청할 계획이에요.
- 구***독
NFC 인식 오류면 그냥 PC로 하는 게 속 편하더라고요.
- 여***생
동감해요. 수수료 생각하면 PC로 하는 게 효율적일 것 같네요.
- 아***전
종료 화면 영어로 나왔어요?
- 느***정
그 화면에서 어떤 내용이 나왔는지 혹시 기억하시나요?
- 직****기
여권 칩 문제일까 봐 걱정하시는 마음이 이해가 가네요. 수수료 부담 때문에 망설여지는 상황이라 더 고민되실 것 같아요.
- 메***중
영문 오타가 없어야 한다는 조건만 지키면 될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