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방문 주를 색칠하는 사이트로 일정 확인해도 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지도 칠하다 보면 생각보다 적어서 당황할 때 있죠.
이번에 미국 여행을 계획하면서 제가 가보고 싶은 지역들을 정리하고 있어요. 인터넷을 살펴보다가 미국 지도에서 방문한 주를 직접 색칠해서 표시할 수 있는 사이트를 발견했어요. 아직 출발 전이지만 미리 가고 싶은 곳들을 지정해 보면서 전체적인 동선을 그려보고 싶어서 찾아보게 되었어요.
나름대로 꼼꼼하게 일정을 짜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지도에 색을 칠해보니 생각보다 방문하는 지역이 많지 않은 것 같아서 고민이 돼요. 다른 분들도 이런 방식으로 여행지를 기록하거나 계획하시는지 궁금해요. 이렇게 지도로 확인하며 일정을 조정하는 방법이 효율적일까요?
답변 7
- 뚜***행
저도 비슷하게 준비 중인데 너무 욕심내면 힘들 것 같아요. 일단은 주요 거점 위주로 신중하게 골라볼 생각이에요.
- 카***고
지도로 확인하며 조정하는 방식이 효율적일 거예요.
- 위***트
지도 칠하다 보면 생각보다 적어서 당황할 때 있죠.
- 두***욕
다만 미국은 워낙 땅이 넓어서 단순하게 칠하기보다는 도시 간 거리를 같이 고려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 언**꼭
방문 예정인 주를 색칠해서 동선을 짜시는 건가요?
- 주***자
동선 짜시는 건데 구체적으로 어떤 주를 가시나요?
- 계***간
어떤 사이트 쓰시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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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꼭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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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쯤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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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님의 답변
미술관 비관습자랑 동행이라면 메트로폴리탄 도슨트만 활용하는 게 낫겠어요. 구겐하임은 설명 부족하니 체력 안배에 유리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