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주 안에 LA 뉴욕 칸쿤 세 곳을 모두 돌기엔 무리일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저는 LA와 칸쿤으로 나누는 게 나을 것 같아요. 그랜드캐년까지 끼우면 이동 시간이 너무 많이 잡히거든요.
휴가를 길게 내지 못해 두 주 안에 모든 일정을 끝내야 하는 상황이에요. 신혼여행으로 미국과 칸쿤을 계획하고 있는데, LA와 뉴욕, 칸쿤 세 곳을 모두 방문하는 것이 너무 촉박할 것 같아서 고민이 깊어요. 특히 LA는 그랜드캐년을 보고 싶어서 꼭 가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짧은 기간에 세 도시를 오가는 동선이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확신이 서지 않아요. 그래서 LA와 칸쿤, 혹은 뉴욕과 칸쿤으로 나누는 방안을 먼저 검토해 보고 있어요.
현재 생각 중인 동선은 두 가지예요. 첫 번째는 인천에서 LA를 거쳐 라스베가스를 지나 칸쿤, 뉴욕을 거쳐 돌아오는 코스이고, 두 번째는 인천에서 뉴욕을 먼저 거쳐 칸쿤, 라스베가스, LA를 거쳐 돌아오는 코스예요. 두 가지 모두 이동 시간이 많이 소요될 것 같아서 체력적으로나 시간적으로나 부담이 될까 봐 걱정돼요. 세 곳을 모두 다니는 것이 무리라고 판단되면 두 곳으로 줄이는 것이 현명할까요, 아니면 세 곳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더 나은 동선이 있을까요?
답변 7
- 보**차
저는 LA와 칸쿤으로 나누는 게 나을 것 같아요. 그랜드캐년까지 끼우면 이동 시간이 너무 많이 잡히거든요.
- 밤***호
그랜드캐년은 렌트가 필수겠죠. 짐은 어떻게 나눠서 다닐지 고민되네요.
- 산***기
라스베가스 경유가 체력 소모가 클 것 같아요.
- 걷**침
라스베가스에서 하루만 머물면 부담이 덜하지 않을까요?
- 커***책
같은 고민을 해보았는데 결국 두 곳으로 줄였어요. 신혼여행은 여유가 더 중요하더라고요.
- 짐**중
짐을 최소화하는 게 핵심이에요. 캐리어는 하나만 들고 갈 생각이에요.
- 낮**수
두 주 안에 세 곳을 도는 건 무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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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님의 답변
저라면 자연사 박물관을 먼저 잡을 것 같아요. 비 오는 날 실내에서 여유롭게 볼 수 있어서 체력 소모가 적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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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님의 답변
흐린 날이 나을 것 같아요. 체력 부담이 큰 상황에서 땡볕을 피하면 동행자와 함께 완주하기 수월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