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5일 주간 뉴욕 여행 인파와 교통 혼잡 심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아이 동행인데 혼잡한 시간대를 피하는 게 우선일까요.
이번에 6월 15일 월요일부터 시작하는 주에 뉴욕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그런데 알아보니 농구 우승 퍼레이드와 메이저리그 경기 그리고 월드컵 경기까지 대형 스포츠 이벤트가 연이어 열린다고 해요. 특히 목요일에는 NBA 뉴욕 닉스 우승 퍼레이드가 있어서 브로드웨이나 로어 맨해튼 쪽 도로 통제나 버스 노선 변경이 있을 수 있다고 해서 걱정이 돼요.
인파가 몰리면 숙소 가격이 오르거나 식당 대기 시간이 길어질 것 같아 고민이에요. 롱아일랜드에서 열리는 US 오픈 골프 대회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의 월드컵 경기 같은 일정들이 도시 전체 분위기에 영향을 많이 줄까요. 아이와 함께 움직여야 해서 혼잡한 시간대를 피하고 싶은데 이 시기 뉴욕 여행 일정을 그대로 진행해도 괜찮을까요?
답변 11
- 다**리
아이 동행인데 혼잡한 시간대를 피하는 게 우선일까요.
- 체***러
아이와 함께라면 무조건 여유로운 게 좋더라고요. 퍼레이드 당일은 로어 맨해튼 쪽으로 아예 안 가는 방향이 나을 것 같아요.
- 환***인
대형 이벤트 겹치면 도로 통제 심함. 이동 시간 넉넉히 잡는 게 나을 듯해요.
- 첫***행
맨해튼 중심가면 더 심하겠죠.
- 구***독
식당 대기 시간이 길어질까 봐 걱정되시죠. 얼마나 심할까요.
- 여***생
맞아요. 월드컵 경기까지 겹치면 인파가 더 많겠어요.
- 가**국
닉스 우승 퍼레이드가 도로 통제에 큰 영향을 줄 것 같아요. 일정을 그대로 진행하기엔 조금 위험해 보여요.
- 삼***마
아이와 함께 움직이신다는 점이 마음에 걸리네요.
- 짐**중
아이 연령대가 어떻게 되시나요. 유모차 이용하시는지 궁금해요.
- 아***전
저도 비슷한 시기라 목요일 일정은 뺄 생각이에요.
- 직****기
버스 노선 변경되면 대체 수단이 있을까요.
뉴욕 여행자들이 함께 본 상품이에요
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이런 글도 읽어보세요
브루클린 덤보 베이스로 10박 뉴욕 일정이 동선상 무리 없을까요?
6월 말부터 7월 초까지 10박 11일 일정으로 뉴욕 여행을 준비하고 있어요. 숙소는 브루클린 덤보에 잡혀 있어서 맨하튼과 브루클린을 오가며 움직이는 동선을 짜고 있어요. 남편이 미국에 처음 가보는 만큼 첫날은 도착 후 휴식 위주로 잡고, 이튿날부터
낮**수님의 답변
7월 4일 덤보에서 불꽃놀이 보는 건 체력적으로 꽤 힘들더라고요. 그날만큼은 이동을 최소화하는 게 현명할 것 같아요.
뉴욕 써밋과 탑오브더락 예약 방식, 날씨 확인 후 정해도 될까요?
동행자와 일정을 맞추다 보니 날씨 변수를 어떻게 처리할지부터 정해야 할 것 같아요. 우리는 써밋은 오픈런 시간대에 가고 탑오브더락은 일몰 시간대에 가기로 했는데, 두 곳 모두 날씨에 따라 관람 경험이 크게 달라질 것 같아서 고민이에요. 특히 탑오브더락
구***독님의 답변
일몰은 구름 변수가 크니 미리 잡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오픈런은 당일 판단하되 동선만 정해두면 부담이 적더라고요.
뉴욕 탑뷰 버스 나이트투어, 추위 대비와 대기 시간 고려할까요?
처음으로 뉴욕을 준비하면서 현지에서 바로 구매하는 투어 상품에 대한 감이 잡히지 않아요. 타임스퀘어 근처를 걷다가 직원분에게 접근을 받아 탑뷰 버스 나이트투어를 알아보게 됐는데, 현장에서 현금으로 결제하는 방식이라 미리 준비해야 할 금액이나 환전 문제
렌***보님의 답변
현장 구매는 환전 스트레스가 심해서 미리 준비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추위와 대기 시간까지 고려하면 계획이 더 안정적이거든요.
라과디아 공항 이용 일정에 다른 공항으로 변경해야 할까요?
가을에 뉴욕에서 5박을 보내는 일정을 짜고 있어요. 이동 동선을 잡다 보니 라과디아 공항을 경유하거나 이용하는 편이 시간상 훨씬 유리해 보여서 이 공항을 중심으로 계획을 세웠어요. 그런데 최근 뉴스에서 몬트리올에서 출발해 뉴욕 라과디아 공항에 착륙하던
시***중님의 답변
라과디아 이용 일정이면 다른 공항으로 옮기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최근 사고로 운영이 중단된 상태라 불안감이 크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