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 이중국적 오입력 후 승인, 재신청이 나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저라면 재신청을 할 것 같아요. 엄마가 동반 여행이니까 심사관이 그 오류를 그대로 보고 문제 삼을 수도 있거든요.
미국 여행 준비가 처음이라 이스타 관련 절차에 대한 감이 전혀 안 와요. 엄마와 함께 8월에 뉴욕으로 떠나는 일정을 잡고 있는데, 신청 과정에서 둘 다 이중국적 여부를 잘못 체크하고 대한민국 출생으로 취득한 것으로 오입력하는 실수를 했어요. 그 결과 일주일간 보류 상태가 되었고, 급하게 메일로 취소 요청을 해서 제 건은 재신청 후 빠르게 승인됐지만, 엄마 건은 동일 여권 정보 오류로 다시 메일을 보낸 상태였어요.
그런데 갑자기 엄마의 보류 건이 10일 만에 승인됐는데, 여전히 이중국적 오류 입력 상태 그대로 승인된 것이더라고요. 이런 상황에서 다시 재신청해서 오기재를 없애는 게 나은지, 아니면 지금 상태로 그냥 가도 되는지 걱정이 돼요.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이나 이런 상황을 보신 분의 조언을 듣고 싶은데, 재신청이 더 안전한 선택일까요?
답변 7
- 친***서
저라면 재신청을 할 것 같아요. 엄마가 동반 여행이니까 심사관이 그 오류를 그대로 보고 문제 삼을 수도 있거든요.
- 봄***획
정말 그 정도 속도였어요?
- 여**더
초행길이라 그런 실수 다들 하더라고요. 마음이 많이 안 놓이셨을 텐데 힘내세요.
- 주***기
단순히 승인되었다고 해서 입국 무사하다는 보장은 없으니 참고만 하시면 좋겠어요. 특히 부모님이 동반하시는 경우엔 더 엄격하게 볼 수도 있거든요.
- 동**기
저도 8월에 가족과 갈 예정이라 이 부분 신중하게 따져보고 있어요. 승인된 건을 건드리면 다시 보류될까 봐 고민이 크네요.
- 매***기
재신청이 더 안전할 것 같아요.
- 메***중
메일 취소 요청 후 재신청까지 하루도 안 걸렸다고 하셨는데, 엄마 건도 같은 방식으로 처리 가능한가요?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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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발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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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맴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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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러님의 답변
야외 동선이 많으면 얇은 겉옷이 더 나을 것 같아요. 땀으로 지워지는 걸 생각하면 물리적 차단이 확실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