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장기 체류 중 수육, 앞다리살과 양파 활용 중 무엇을 우선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알배추 대신 양파를 쓰는 게 훨씬 현실적일 것 같아요. 고기 부위보다 채소 대용이 맛의 핵심을 더 좌우하거든요.
장기 체류 중 한국 음식이 너무 생각나서 수육을 직접 해보려는데 재료 선택이 고민이에요. 커뮤니티에서 본 정보에 따르면 물 1리터에 안성탕면 스프 두 개와 앞다리살 800그램을 넣고 50분 정도 삶는 방식이 간단하다고 하더라고요. 고기는 홀푸즈에서 구매하면 좋다는 후기였는데, 부위는 Pork shoulder로 1.74파운드 정도를 사면 된다고 적혀 있었어요. 다만 알배추는 구하기 어렵다며 양파를 채 썰어 매운기를 빼고 양념 소스를 만들어 조물조물 버무리는 방법이 대안으로 제시되어 있어, 이 두 가지 방식 사이에서 어떤 게 더 현실적인지 헤매고 있어요.
국물을 남기지 않고 라면 사리를 넣어 일본 라멘처럼 즐기겠다는 후기까지 있어서 기대가 되지만, 정작 준비 단계에서 막히네요. 알배추 대신 양파를 쓰는 게 맛의 핵심을 살릴 수 있을지, 아니면 고기 부위와 삶는 시간 조절이 더 중요할지 판단이 서지 않아요. 미국 현지에서 재료를 구하며 수육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어떤 요소를 먼저 확인해야 실패하지 않을지, 혹은 다른 대안이 있을까요?
답변 9
- 카****기
알배추 대신 양파를 쓰는 게 훨씬 현실적일 것 같아요. 고기 부위보다 채소 대용이 맛의 핵심을 더 좌우하거든요.
- 면***스
안성탕면 스프 두 개가 기준인가요? 국물 양이 너무 짤까 봐 걱정돼요.
- 별***기
양파 채 썰기가 훨씬 나아요. 수육 국물 색이 더 맑게 나더라고요.
- 보***중
앞다리살 800그램을 50분 삶는 건 좀 과한 건 아닌가요?
- 환***간
질이 단단한 앞다리살은 50분이 적당하지만, 너무 오래하면 퍽퍽해져요. 중간에 한 번 데쳐보는 게 안전할 것 같아요.
- 물***의
홀푸즈에서 고기 구하는 게 제일 막히는 것 같은데, 실제로는 어떨지 궁금해요.
- 환**민
공감해요. 라멘처럼 먹는 게 더 맛있을 것 같네요.
- 새**착
라면 사리는 따로 볶아도 되나요?
- 마****아
50분 삶는 시간 조절이 너무 중요해 보이네요. 고기가 질겨지면 안 되니까 타이머를 꼭 맞춰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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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맴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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