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초 샌프란시스코에서 타호호수와 요세미티 3박 4일 동선 괜찮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저라면 타호호수 대신 요세미티에 집중하는 쪽이 나을 것 같아요. 5월 초엔 산길 결빙 위험이 있어 동선이 더 꼬이더라고요.
5월 초에 샌프란시스코를 기점으로 3박 4일 일정을 잡으려고 해요. 자연을 좋아해서 요세미티를 꼭 가보고 싶은데, 투어보다는 여유롭게 렌트카를 빌려 다녀오기를 계획하고 있어요. 아직까지는 시간이 많이 남았지만, 요세미티 내부 숙소는 일찍 잡아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렌트카 동선을 미리 짜보려 했는데 생각보다 어렵더라고요. 1일차에 샌프란시스코에서 타호호수를 보고, 2일차에 타호호수에서 마리포사 그로브를 거쳐 오크허스트에 머무르며, 3일차에 오크허스트에서 요세미티로 이동해 커리빌리지에 숙박하고, 4일차에 요세미티를 둘러본 뒤 샌프란시스코로 복귀하는 순서로 잡아봤어요.
이렇게 잡은 동선이 무리가 없는지 궁금해요. 특히 첫날 타호호수를 본 뒤 어디서 숙박을 잡아야 이동 동선이 효율적인지 모르겠어요. 5월 초에는 글래시어 포인트나 티오가패스가 열리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해서 타호호수를 넣으려 했는데, 이 시기에 타호호수 경치가 괜찮은지, 아니면 타호호수 때문에 동선이 더 길어지는 것 같아서 차라리 요세미티 내부 경치를 더 즐기는 쪽으로 바꾸는 게 나을지 고민이 돼요. 자연을 좋아하는 입장에서 타호호수를 포함하는 동선이 더 좋을까요, 아니면 요세미티에 집중하는 게 나을까요?
답변 7
- 예***중
저라면 타호호수 대신 요세미티에 집중하는 쪽이 나을 것 같아요. 5월 초엔 산길 결빙 위험이 있어 동선이 더 꼬이더라고요.
- 적***기
동선 효율을 우선한다면 요세미티 내부 숙박이 훨씬 나을 것 같아요.
- 직****기
마리포사 그로브까지 끼우려니 시간 압박이 크겠더라고요. 자연을 즐기려면 이동 시간 줄이는 게 중요하죠.
- 다***상
그렇긴 한데 타호호수 5월 경치는 어떻게 되는 건지 궁금하네요.
- 사****랑
저도 요세미티 중심으로 짜고 있어요.
- 일****중
요세미티 입구 셔틀 버스 시간표는 따로 봐야 하나요?
- 보**차
오크허스트에서 커리빌리지로 갈 때 도로 통제 상황은 확인해야 할까요. 5월 초엔 도로 사정이 유동적이라고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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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중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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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착님의 답변
아이들이 지치기 전에 벨라지오 산책이 나을 것 같아요. 고층 뷰보다 정원의 여유가 마지막 날 피로를 덜어주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