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미서부
세도나 일정에 투지굿 국립기념물 방문을 넣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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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미서부 여행 중에 세도나를 지나갈 예정이에요. 일정을 짜다가 투지굿 국립기념물이라는 곳을 알게 되었는데 시나과 사람들이 살았던 돌마을 유적지라고 하더라고요. 마추픽추와 비슷한 느낌이 난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궁금한 마음이 생겼어요. 계곡 위에 지어진 마을의 흔적이나 곡식을 갈던 돌 같은 것들을 직접 보고 싶어서 일정에 넣을지 고민하고 있어요.
다만 붉은 개미가 많아서 일부 구역은 출입이 제한될 수도 있다는 내용을 보았어요. 벌레를 무서워하는 편이라 걱정이 되지만 패스포트북 도장을 찍는 재미도 있을 것 같아 망설여져요. 세도나에서 차로 30분 정도 거리라고 하는데 짧게 들러볼 만한 가치가 있을까요. 유적지의 규모가 작다고 하는데 그래도 방문하시는 것을 추천하시나요?
댓글 8
- 사***눈
저도 일정에 넣어서 짧게 다녀올 생각이에요
- 구***독
거리가 가깝긴 한데 주차장에서 유적지까지 많이 걸어야 할까요. 동선이 효율적일지 궁금해져요.
- 삼***마
개미가 많다는 대목이 계속 신경 쓰이네요. 벌레를 무서워하시면 고민이 되실 것 같아요.
- 동***러
도장 찍는 재미를 포기하기 어려우신 건가요
- 다**리
맞아요 도장 찍는 게 은근 쏠쏠하죠
- 환***인
곡식 갈던 돌 같은 세부 유적들이 꽤 인상적이더라고요
- 커***책
벌레 때문에 출입 제한된 곳이 많을까요
- 아***전
시간 여유가 있을 때만 들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