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아가라 폭포 크루즈 대신 동굴 탐험, 부모님 동반 시 무리 없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부모님 동반이라면 동굴보다 폭포 관람에 시간을 더 배분하는 게 맞아요. 좁은 통로 이동은 체력 부담이 커서 지치기 쉬우거든요.
시카고에서 암트랙을 타고 넘어가 미국 쪽 나이아가라를 먼저 볼 계획이에요. 현지 상황을 미리 확인해 보니 크루즈가 운영하지 않는 기간이 있어서, 폭포에 가까이 가려면 cave of the winds를 이용해야 하는 것 같더라고요. 부모님과 함께 이동해야 해서 동선과 체력 부담이 걱정돼서 고민이 많아요. 미국 쪽에서 무지개도 보고 폭포를 구경한 뒤 캐나다 쪽으로 넘어가면 훨씬 더 멋진 광경을 볼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홀스슈폴은 자연 그 자체의 웅장함을 느낄 수 있는 곳이라고 하네요.
캐나다 쪽에 있는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라는 작은 마을도 들러보고 싶어요. 캐나다 분위기가 물씬 나는 곳이라 로스트비프 샌드위치나 피쉬앤칩스를 먹을 수 있는 The Irish Harp Pub 같은 곳을 찾아보고 있어요. 후식으로 카우스 아이스크림을 먹고 저스트 크리스마스에서 오너먼트를 사는 것도 계획에 넣고 있어요. 예쁘고 깔끔해서 나중에 몇 달 살이 해보고 싶은 동네라고 하더라고요. 다만 부모님 체력을 고려할 때 폭포 관람과 마을 산책, 식사 동선을 어떻게 잡아야 지치지 않고 즐길 수 있을지 판단이 서지 않아요. 폭포 관람과 마을 산책 중 어디에 시간을 더 배분하는 게 좋을까요?
답변 9
- 설***월
부모님 동반이라면 동굴보다 폭포 관람에 시간을 더 배분하는 게 맞아요. 좁은 통로 이동은 체력 부담이 커서 지치기 쉬우거든요.
- 룸****요
폭포 관람 시간대가 언제인지에 따라 마을 이동이 달라질 텐데요. 혹시 특정 시간대를 정하셨어요?
- 동**기
폭포 관람이 메인이고 마을은 부수적으로 잡았어요. 두 시간 이내로 끊는 게 편하더라고요.
- 사***눈
겨울에는 동굴이 아예 닫히는 경우도 있어요.
- 커***책
동굴과 마을 산책 중 어디에 더 비중을 둘 건지 우선순위가 정해졌어요?
- 창**리
부모님 체력 걱정되는 마음, 충분히 이해가 되네요. 혹시 식사 동선은 어떻게 잡으셨어요?
- 지****중
그렇네요. 폭포 관람 후 마을 이동 동선도 고려해야 할 것 같아요.
- 손**짓
저도 폭포 위주로 잡고 마을은 점심 겸 이동 경로로 잡을 생각이에요.
- 다***상
혹시 아이스크림은 실내에서 드실 계획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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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호님의 답변
현지 직원의 조언을 들어 웨스트하우스 쪽이 나을 것 같아요. 도착이 늦으면 체크인 불안감이 큰 데, 그 부분만 따지면 훨씬 마음이 편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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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중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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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중님의 답변
피로도를 우선시한다면 비행이 나을 것 같아요. 7시간 버스 이동 후 맨해튼 짐 풀기는 체력 소모가 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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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기님의 답변
3월 초에 끊는 게 나을 것 같아요. 과거 경험처럼 두 달 전이면 십만 원 초반이었는데 지금은 그 시기가 가장 저렴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