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내 연락처가 오래된 ESTA, LA 출국 전 수정이 필요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승인된 ESTA는 수정이 안 되니 그대로 두는 게 맞아요. 입국 심사 때는 현재 숙소 정보만 보고 하더라고요.
미국 내 연락처를 최신 정보로 바꾸는 쪽과 그대로 두는 쪽 사이에서 저울질하고 있어요. 약 1년 8개월 전에 출장을 가면서 ESTA를 처음 신청했을 때, 애틀란트에 있는 협력사 직원 연락처를 기재했거든요. 그 이후로 미국 내 연락처를 변경할 일이 없어서 지금까지 그 번호가 그대로 남아 있는 상태예요. 최근 LA로 가는 일정을 잡으면서 숙소 정보는 업데이트했지만, 미국 내 연락처 수정 항목을 찾지 못해 고민이 돼요.
현재 ESTA 승인 상태는 정상으로 뜨고 있어서 크게 문제없을 것 같기도 한데,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확인이 필요할까 봐요. 숙소 정보는 변경했지만 연락처는 그대로 두는 것이 입국 심사나 기타 절차에서 불이익을 주지 않는지 궁금해요. 만약 문제가 될 소지가 있다면 어떻게 대응하는 게 맞는지, 아니면 승인된 상태라면 굳이 건드리지 않는 편이 나을지 판단이 서지 않아요. 비슷한 상황에서 연락처를 수정하지 않고 출국한 경험이 있는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요.
승인된 ESTA에 기재된 연락처가 오래된 경우, 출국 전 반드시 수정해야 하는지 아니면 그대로 두어도 무방한지 확인하고 싶어요. 숙소 정보는 업데이트했지만 연락처만은 변경 방법을 찾지 못해 막막한데, 이런 경우 입국 심사에서 문제가 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답변 8
- 매***기
승인된 ESTA는 수정이 안 되니 그대로 두는 게 맞아요. 입국 심사 때는 현재 숙소 정보만 보고 하더라고요.
- 휴***이
애틀란트 협력사 연락처가 아직 유효한 건지 궁금하네요.
- 봄***획
그 번호가 지금도 연결이 되는 건지 확인하셨나요? 만약 끊겨 있다면 상황이 달라질 수 있어요.
- 일****중
저도 다음 출국 전에는 숙소 정보부터 먼저 점검할 생각이에요.
- 체***러
혹시 연락처가 오래된 상태에서 입국 시 통지서가 오면 어떻게 되는 건가요?
- 뚜***행
네, 숙소 정보 업데이트만 잘 하시면 충분할 것 같아요.
- 캐***쯤
미국 내 연락처 변경 항목을 못 찾으신 부분이 가장 걱정되네요.
- 다**리
저도 비슷하게 그대로 두고 갔는데 아무 문제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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