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Angelina Bakery, 디저트 위주보다 브런치로 가볼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브런치로 잡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디저트만 먹으러 갈라 하면 동선상 다른 선택지가 많으니 아깝거든요.
디저트 카페를 어디로 잡아야 할지 계속 마음을 못 정하고 있어요. 뉴욕 일정을 짜면서 Angelina Bakery라는 곳을 알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타임스퀘어 지점만 떠올렸다가 알고 보니 유니언 스퀘어 쪽에도 매장이 있더라고요. 요즘은 테이스팅 이벤트 같은 것도 진행 중이라 그런지 현지 분위기가 꽤 북적이는 편이라고 들었어요. 예전에는 그냥 예쁜 디저트 가게라는 이미지만 강했는데, 실제로는 과일 타르트나 카놀리 같은 메뉴가 비주얼도 좋고 맛도 괜찮아서 재방문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단순히 디저트만 먹으러 갈지, 아니면 다른 메뉴까지 고려해서 가볼지 고민이 깊어져요.
개인적으로 궁금한 건 메뉴 구성과 공간의 성격이에요. 보통 뉴욕 카페들은 테이크아웃 위주라 오래 앉아 있기 부담스러운 경우가 많잖아요. 그런데 이 곳은 인테리어가 아기자기하고 의자도 편안해서 커피 한 잔 시키고 쉬어가기에도 좋다는 후기가 많아요. 게다가 생각보다 피자나 간단한 브런치 메뉴도 다양해서, 디저트 카페보다는 한 끼를 여유 있게 즐기기에도 충분한 공간이라는 인상을 받았어요. 선물용으로 사가기에도 좋고 여행 중간에 당 충전하기에도 좋다고 하던데, 제가 계획하는 동선상 디저트 위주로만 먹기엔 아깝고 브런치로 활용하기엔 또 다른 선택지가 많아서 헷갈려요.
결국 디저트와 브런치 중 무엇을 우선시해서 방문하는 게 좋을지 의견을 듣고 싶어요. 만약 브런치 메뉴를 이용한다면 디저트와 함께 먹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따로 끼니로 잡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디저트와 커피만 가볍게 즐기는 게 이 카페의 매력을 더 잘 느낄 수 있을까요. 현지 분위기와 메뉴 구성을 고려할 때, 어떤 기준으로 방문 시간을 잡는 게 좋을까요?
답변 10
- 환***인
브런치로 잡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디저트만 먹으러 갈라 하면 동선상 다른 선택지가 많으니 아깝거든요.
- 출****이
당 충전용이라서 딱이네요. 선물용으로도 좋다고 하던데 그 부분도 마음에 들어요.
- 주***기
테이크아웃 위주라는 말에 고개가 끄덕여지네요.
- 게***경
여유 있게 쉬는 게 우선인지, 맛인지 뭐가 먼저일까요?
- 메***캔
유니언 스퀘어 쪽은 현지 분위기가 북적여서 여유 있게 쉬기엔 좀 빡빡하더라고요. 그래도 과일 타르트 비주얼은 기대해도 좋을 것 같아요.
- 티****림
테이스팅 이벤트 때만 그런 건지 궁금해요.
- 휴***이
브런치 메뉴와 디저트를 같이 먹는 게 좋을까요?
- 아***전
본문에 따르면 북적이는 편이라고 하더라고요.
- 낮**수
예쁜 디저트 가게 이미지만 갖고 있었어요. 그런데 의자가 편안하다는 후기 보고 마음이 완전히 바뀌더라고요.
- 예*****침
저도 브런치로 잡으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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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님의 답변
피로도를 줄이려면 하얏트 센트릭이 나을 것 같아요. 역과 바로 연결되어 있어 5박 일정 중 이동 시간을 아낄 수 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