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2박 일정, 동행자와 식사 취향 맞춰야 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동선 잡는 게 제일 어렵더라고요. 식당 리스트보다 이동 시간 확인이 먼저인 것 같아요.
9월에 뉴욕으로 2박 일정을 잡으려고 해요. 첫날은 JFK 공항에서 맨하튼으로 들어와 점심과 체크인 사이, 그리고 센트럴 파크와 서밋 전망대, 버드랜드 재즈바를 보고 마무리할 생각이에요. 둘째 날은 모마 도슨트 투어와 랜드마크 크루즈, 소호 거리를 걷고 다시 맨하튼으로 돌아올 계획이에요. 큰 틀은 잡았지만 동행자와의 조율이 제일 걱정돼요.
특히 식사 계획이 고민이에요. 현재 갤러거 스테이크 하우스, 조피자, 바나나 푸딩, 리버티 베이글, 르뱅 쿠키, 센트럴 파크 부근 타코를 리스트에 올려뒀는데, 이 중 제대로 된 식사라고 볼 수 있는 곳은 갤러거 스테이크 하우스 하나뿐인 것 같아서 걱정이 돼요. 동행자와는 미리 취향을 맞춰야 할지, 아니면 도착해서 그때그때 정하는 게 나을지 의견이 갈려요. 동선상 이동 시간이 꽤 잡히는데, 이 짧은 시간 안에 맛집을 더 넣으면 동선이 너무 복잡해지지 않을까 싶어요. 동행자와의 식사 취향 조율이 동선보다 먼저 결정해야 할까요?
답변 8
- 하***만
서밋 전망대 예약 시간 정해두셨나요?
- 선***통
동선 잡는 게 제일 어렵더라고요. 식당 리스트보다 이동 시간 확인이 먼저인 것 같아요.
- 캐***쯤
단순 산책이 아니라면요.
- 여***함
저도 9월 예약 중인데 식사 우선순위를 먼저 정하려 해요.
- 복***호
버드랜드 재즈바 마감 시간도 미리 확인해두셔야 할까요?
- 우***까
맞아요. 재즈바는 좌석이 한정되니 미리 확인이 필요해요.
- 산***기
리버티 베이글은 아침이라 동선상 빠질 수밖에 없네요.
- 언**꼭
저도 취향 조율 후 동선 잡는 게 편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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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까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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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님의 답변
저는 비 오는 날을 택할 것 같아요. 이동 수단이 드물다는 부담은 있지만, 사람이 한산해 쇼핑에 유리하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