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A 유효기간 내 재입국 시 방문지 정보 수정이 꼭 필요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저는 그냥 그대로 사용해도 문제없다고 봐요. ESTA는 체류 기간 중 방문지가 달라져도 재신청이 필요 없다는 점 때문이거든요.
작년에 샌프란시스코에 사는 가족을 방문할 때 ESTA를 발급받았는데 유효기간이 2년이라 올해 뉴욕으로 여행 갈 때는 신규 발급 없이 그대로 사용해도 되는 줄 알아요. 그런데 출국을 앞두고 이것저것 체크하다 보니 중요한 부분을 놓칠 뻔했네요. 작년에 입력했던 방문지 정보가 샌프란시스코 호텔 주소로 남아 있는 상태인데, 이번에는 뉴욕으로 이동하는 만큼 그 정보를 반드시 업데이트해야 하는지 궁금해져서요.
출국일이 다가오면서 준비물을 다시 확인하고 있는데, ESTA 신청서에 기재된 정보가 실제 여행지와 다르면 입국 심사 과정에서 문제가 생길까 봐 걱정돼요. 단순히 주소만 바뀌는 것뿐인지, 아니면 다른 절차가 필요한지도 잘 모르겠어요. 혹시 ESTA 유효기간 안에 다른 도시로 이동할 때 방문지 정보를 수정하는 게 필수인지, 아니면 그대로 두어도 되는지 기준이 있을까요?
답변 8
- 지****터
저는 그냥 그대로 사용해도 문제없다고 봐요. ESTA는 체류 기간 중 방문지가 달라져도 재신청이 필요 없다는 점 때문이거든요.
- 가****중
참고로 ESTA는 비자 성격이 아니라 입국 심사 시 참고 자료일 뿐이거든요. 따라서 주소 불일치만으로 거부되는 경우는 거의 없어요.
- 공***파
호텔 주소가 남아 있다는 부분에서 가장 고민이 깊었네요.
- 카***민
아, 그냥 넘어가도 되는 거군요.
- 느***자
저도 예전에 다른 도시로 갈 때 그대로 썼는데 무사했거든요. 실제로 심사에서 그걸 따지는 경우는 드물지 않을까요?
- 환***인
유효기간 2년 안에 다른 도시로 이동하는 경우에만 해당되나요?
- 휴***이
혹시 항공편 변경 이력도 같이 봐야 하나요?
- 구***독
출국 앞두고 이 부분 확인하다 보면 더 막막해지더라고요. 많이 공감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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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미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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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중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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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기님의 답변
축제 초반이 꽃 상태가 가장 좋을 것 같더라고요. 중반보다는 초반에 가는 게 무난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