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못 하는 부부와 9살 아이 동반 입국심사, 동행 조건이 맞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9살이면 기본 소통이 가능하니까 아이에게 맡기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어른이 통역하려다 꼬이느니 자연스러운 대화가 더 이득이거든요.
처음이라 감이 없어서 걱정이 많아요. 영어가 서툰 부부와 9살 아이를 데리고 미국에 들어갈 때 입국심사 과정에서 동행 조건이 맞을지 고민이에요. 참고 자료를 보니 앞 팀이 아이와 함께 심사받느라 시간이 오래 걸려 긴장한 사례가 있었지만, 저희처럼 9살 아이를 데리고 가자 심사관이 반갑게 맞아주며 이름과 나이를 묻고 좋은 여행을 기원하는 식으로 끝났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경험담을 보며 우리 가족도 비슷한 흐름으로 진행될지, 아니면 다른 변수가 생길지 판단하기가 어려워요.
특히 영어가 안 되는 어른 둘이 아이만 의지해서 소통해야 하는 구조라, 심사관이 아이에게만 질문을 집중할 때 어른들이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아이가 긴장해서 말을 못 하거나, 어른이 통역을 못 해줘서 시간이 더 걸릴까 봐 불안해요. 동행자 간 역할 분담이나 준비해야 할 태도가 있는지, 아니면 그냥 아이에게 맡기는 게 나을지 의견이 궁금해요. 이런 상황에서 입국심사 동행 조건을 어떻게 잡는 게 부담이 적을까요?
답변 7
- 엽***기
9살이면 기본 소통이 가능하니까 아이에게 맡기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어른이 통역하려다 꼬이느니 자연스러운 대화가 더 이득이거든요.
- 느***자
아이만 의지하는 구조가 좀 불안하네요.
- 물*중
아이가 말을 못 하면 어른이 개입할 타이밍을 어떻게 잡을까요?
- 밤***발
심사관 질문 속도도 아이 수준으로 맞출까요?
- 좌****움
아이가 잘 대답하면 어른은 뒤에 서서 조용히 기다리는 게 가장 나아요.
- 복***호
긴장한 사례 보고 저도 심장이 쫄깃했어요. 그래도 반갑게 맞아주는 경우가 있다는 건 다행이네요.
- 짐**중
우리도 비슷한 일정이라 참고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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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중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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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인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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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꼭님의 답변
저라면 후기가 좋으면 믿고 맡기는 쪽이 나을 것 같아요. 소통이 원할하지 않다는 우려가 실제로는 편했다는 점이 결정적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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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함님의 답변
한정된 시간 안에 두 도시를 모두 소화해야 하는 상황이라 부담이 크실 것 같네요. 우선순위를 정할 때 어떤 요소를 가장 중요시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