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일정에서 인트리피드 뮤지엄 하루 더 넣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1-2시간이면 항공모함 규모를 느끼기엔 충분할 것 같아요. 이동 부담을 줄이려면 하루를 더 쓰는 게 나을 거예요.
하루를 더 쓰는 쪽과 이동을 줄이는 쪽 사이에서 저울질하고 있어요. 평소 항공모함을 구경하는 걸 좋아해서 뉴욕에 인트리피드 뮤지엄이 있다는 걸 알고 있었지만, 일정을 짜다 보니 우선순위에 밀려서 빠뜨렸거든요. 그런데 다시 계획을 세우다 보니 틈이 조금 나서 갈 수 있을지 고민이 돼서요. 밀덕 같은 깊은 지식은 전혀 없어서 딥하게 볼 생각은 없고, 그냥 크고 멋있다는 느낌만 받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혹시 1-2시간 정도면 빠르게 둘러볼 수 있는 수준일까요? 그 시간 안에 충분히 볼 수 있다면 다른 일정을 조금 조정해서라도 끼워 넣을 생각이에요. 하지만 시간이 더 걸린다면 다른 곳을 포기하기가 부담스러울 것 같아서요. 이동 시간까지 고려하면 하루 일정이 너무 빡빡해지지 않을까 걱정돼서요. 이런 짧은 시간 안에 방문하는 게 현실적인지, 아니면 다른 선택지를 고르는 게 나을지 판단이 잘 안 서서요. 비슷한 조건으로 방문하신 분들의 경험이나 의견이 궁금해요.
답변 9
- 좌***독
1-2시간이면 항공모함 규모를 느끼기엔 충분할 것 같아요. 이동 부담을 줄이려면 하루를 더 쓰는 게 나을 거예요.
- 반***더
단순히 규모만 보려면 1시간도 가능할 텐데. 다만 계단 이동은 피곤할 수 있어요.
- 두***욕
밀덕 지식 없이 멋있는 느낌만 받고 싶다는 부분이 핵심이네요.
- 사***눈
눈으로만 봐도 충분히 이쁘더라고요.
- 브**파
짧은 시간 방문 경험이 있으신가요? 궁금하네요.
- 밤***호
짧은 시간 방문도 의미 있지만, 이동으로 인한 피로가 다음 일정에 영향 줄 수 있죠. 저라면 여유를 두고 하루를 늘리는 쪽을 택할 것 같아요.
- 메***중
이동 시간까지 포함하면 빡빡하지 않을까요?
- 터***맴
교통수단 선택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유***반
일정 조정 고민 정말 공감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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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욕님의 답변
저라면 핵심 식사에만 예산을 집중하는 쪽을 택할 것 같아요. 자주 갈 수 없는 기회이기에 만족도를 높이는 게 더 중요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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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미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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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기님의 답변
축제 초반이 꽃 상태가 가장 좋을 것 같더라고요. 중반보다는 초반에 가는 게 무난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