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장기 체류 시 위고비와 아이스팩 반입, 영문 처방전이 꼭 필요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영문 처방전이 없는 건 좀 위험할 것 같아요. 3개월이라는 장기 체류라 서류가 없으면 통관 과정에서 의문부호가 찍히더라고요.
처음으로 미국에 3개월 정도 머무는 일정을 준비하면서 약 보관 문제로 고민이 많아요. 위고비는 냉장 보관이 필수라 보냉백과 아이스팩을 챙겨 기내에 가져가려 하는데, 실제 입국 과정에서 어떻게 되는지 감이 잡히지 않아요. 검색을 해보니 처방약은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도 있고, 주사제를 가져갔을 때 별도로 검사하지 않았다는 경험담도 보였지만, 제 상황과 정확히 일치하는지 확신이 서지 않아요. 특히 영문 처방전이나 의사소견서 없이 가져가도 되는지, 아니면 반드시 서류를 준비해야 하는지 기준이 모호해서 걱정이 돼요.
아이스팩 준비 방식도 헷갈려요. 액체 형태라면 100mL 이하로 준비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실제로 그렇게 준비해서 통과하신 분들이 있는지 궁금해요. 세관이나 보안검색에서 위고비를 따로 확인하는 절차가 있는지, 아니면 그냥 통과하는지 실제 사례가 있으면 참고하고 싶어요. 장기 체류라 약이 끊기면 안 되는데, 반입이 막히면 큰일나서 더 조심스러운 마음이 커요. 혹시 비슷한 약을 챙겨서 미국으로 가신 분들의 준비 방법이나 입국 당시 상황을 공유해 주실 수 있을까요?
서류 준비와 아이스팩 규격 중 어떤 부분을 더 신경 써야 하는지 판단이 서지 않아요. 영문 처방전이 없어도 되는지, 아이스팩은 어떤 형태로 준비하는 게 안전한지 기준을 알고 싶어요. 혹시 최근 한국에서 미국으로 위고비를 가져가신 경험이 있으시다면, 실제 입국 과정에서 겪은 상황이나 준비 팁을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답변 7
- 구***독
영문 처방전이 없는 건 좀 위험할 것 같아요. 3개월이라는 장기 체류라 서류가 없으면 통관 과정에서 의문부호가 찍히더라고요.
- 필**진
저라면 영문 처방전을 우선적으로 챙길 것 같아요.
- 조**기
약 끊기는 일이 생각만 해도 끔찍하네요. 준비하는 과정이 이렇게나 복잡해서 더 걱정이 되더라고요.
- 산***기
공감되는데, 실제로 아이스팩을 얼음 상태로 가져가도 되는 건가요?
- 별***기
저도 비슷한 일정 준비 중이라 아이스팩 규격이 더 헷갈려요.
- 하***만
보관 온도는 얼마나 맞춰야 하나요?
- 택**까
냉장 보관이 필수인 약은 기내 반입만 가능한가요? 수하물로는 절대 안 되는 건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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