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시티 숙소 잡고 토르타 트럭 가보는 일정 어때요?
이렇게 답했어요
자몽 맛 스쿼트가 정확히 어떤 느낌일지 궁금해지네요
이번에 뉴욕 여행을 계획하면서 저지시티 쪽에 숙소를 잡을까 고민하고 있어요. 일정을 짜다가 현지에서 유명한 타코 맛집인 토르타 트럭이라는 곳을 알게 되었어요. 푸드트럭으로 시작해서 정식 매장까지 오픈했다고 해서 궁금해요. 특히 비리야 타코와 초리조 타코가 맛있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육식파인 저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함께 가는 동행자와 식사 취향을 맞추고 있는데 여기는 좌석이 있어서 편하게 먹을 수 있고 가격도 부담 없는 편이라 괜찮아 보여요. 다만 월요일은 휴무라고 해서 방문 날짜를 잘 조정해야 할 것 같아요. 자몽 맛이 나는 스쿼트라는 음료도 같이 마셔보고 싶은데 저지시티 일정에 이곳을 넣어서 방문하는 것이 좋은 선택일까요?
답변 7
- 즉*파
자몽 맛 스쿼트가 정확히 어떤 느낌일지 궁금해지네요
- 메***중
월요일 휴무라고 하셨는데 방문일은 정하셨나요
- 소***행
날짜 조정은 쉬울까요
- 창**리
육식파시라면 비리야 타코 진짜 좋겠네요
- 혼***이
동행분 취향이 중요할 것 같아요. 좌석 유무를 확인하신 만큼 편하게 드시는 게 우선일 듯하거든요.
- 버***트
저도 저지시티 쪽으로 숙소를 보고 있어요. 스쿼트 음료까지 같이 마시는 일정인지 꼼꼼히 따져보려고요.
- 새***기
초리조 타코도 육식파에게 잘 맞을 거예요.
뉴욕 여행자들이 함께 본 상품이에요
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이런 글도 읽어보세요
뉴욕 해밀턴 파크 근처 숙소, 밤 10시 타임스퀘어 이동 괜찮을까요?
함께 가는 친구와 숙소 위치를 두고 고민하다가 해밀턴 파크 쪽으로 3박을 잡게 됐어요. 원래는 더 번화가인 곳을 선호하는 친구가 있어서, 제가 먼저 이 지역 정보를 찾아보며 동선과 안전성을 확인해 두었거든요. 다만 아직 직접 가보지 않아서, 저녁 9시
보***중님의 답변
저는 해밀턴 파크 쪽이 훨씬 나을 것 같아요. 직접 가보진 못했지만 밤 10시 이동을 고려하면 번화가보다 조용한 쪽이 체력 부담이 적더라고요.
뉴욕에서 보스턴 당일치기 후 펜스테이션에서 숙소까지 밤 이동 괜찮을까요?
1월 말에서 2월 초 사이에 뉴욕으로 혼자 여행하는 일정을 잡았어요. 하키 경기 관람과 보스턴 당일치기를 계획했는데, 두 일정 모두 끝나는 시간이 꽤 늦더라고요. 숙소는 허드슨 리버 쪽에 잡혀 있어서, 보스턴에서 돌아온 뒤 펜스테이션에서 숙소까지 버스
사****랑님의 답변
밤늦은 시간엔 택시나 리무진이 더 안전할 것 같아요. 혼자 버스타는 건 무리라고 생각하거든요.
뉴욕 탑오브더락과 엣지전망대 중 날씨 변수를 고려해 어디를 택할까요?
예약 페이지를 보다가 시간대별 요금과 입장이 크게 달라진다는 걸 알았어요. 뉴욕 일정을 짜면서 탑오브더락과 엣지전망대 사이에서 고민이 많았거든요. 원래는 탑오브더락의 피크 시간대를 예약해 두었는데, 갑자기 날씨 예보가 안 좋아져서 하루 앞당겨서 가볼까
주***자님의 답변
저라면 날씨 변수가 크면 엣지전망대로 가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즉흥 방문이 가능하니 일정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거든요.
뉴욕 패스 이용과 개별 예약 중 날씨 변수를 고려해 어디가 나을까요?
뉴욕에서 로스앤젤레스로 넘어가는 일정을 준비하면서 Moma와 The Met, 자연사박물관, 록펠러전망대, 재즈바를 중심으로 계획을 짜고 있어요. 공항에서 숙소까지 이동하는 교통편까지 함께 고려하면 패스 형태로 예약하는 게 합리적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물***의님의 답변
날씨 변수를 고려하면 패스보다 개별 예약이 나을 것 같아요. 전망대 날짜를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어서 부담이 적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