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첫 혼자 여행 숙소로 템포와 패스타나 중 어디가 나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혼자 가시는 거라 안전이랑 소음 사이에서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위치와 비용 중 어느 쪽에 더 비중을 둘지 정하는 게 중요해 보여요.
이번에 처음으로 뉴욕 혼자 여행을 준비하고 있어요. 중심부에서 도보로 다니기에는 템포 힐튼 위치가 안전하고 좋을 것 같아서 고민이에요. 그런데 새벽까지 주변이 시끄러울까 봐 걱정이 되기도 해요. 식비를 최대한 아끼고 싶어서 무료 조식을 주는 패스타나 파크애비뉴 쪽으로 마음이 기울기도 하는데 조금 더 걸어야 하는 점이 마음에 걸려요.
패스타나는 평이 좋지만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보거나 야경을 구경하고 돌아올 때 너무 멀지 않을까 싶어요. 두 곳 중에서 제 상황에 더 맞는 선택지가 무엇일까요. 혹은 뉴욕에 처음 방문하는 혼자 여행자가 지내기에 위치가 더 좋은 다른 숙소가 있을까요?
답변 8
- 느***정
혼자 가시는 거라 안전이랑 소음 사이에서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위치와 비용 중 어느 쪽에 더 비중을 둘지 정하는 게 중요해 보여요.
- 소***행
밤늦게 다닐 일이 많으시다면 무조건 템포가 나을 거예요.
- 버***트
뮤지컬 보고 걷는 거리가 조금 걱정되네요.
- 메***중
저도 비슷한 일정이라 같이 고민 중이에요.
- 혼***이
패스타나 조식이 정말 알찬 편인지 궁금해지네요.
- 창**리
공감해요. 혹시 야경 보시고 돌아오실 때 이용하실 교통편은 생각하셨을까요.
- 새***기
맞아요. 식비 아끼는 것도 좋지만 체력 소모가 더 클 것 같아요.
- 즉*파
조식 유무보다는 동선 효율이 더 큰 차이인 것 같아요. 저라면 위치를 택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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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함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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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스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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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미님의 답변
얇은 겉옷 하나만 챙기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실내외 온도차가 크다는 점 때문에 가벼운 외투가 더 유용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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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파님의 답변
오로라 여운이 남더라도 바로 이동은 무리예요. 체력 관리가 우선이라고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