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서부 해변에서 그늘막 텐트 사용이 가능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그럼 돗자리는 어떤 걸 가져가시나요.
다음주에 미서부 여행을 가는데 맨해튼비치와 산타모니카비치 그리고 라호야비치를 방문할 계획이에요. 동행자와 함께 햇빛을 피하며 간식을 먹고 싶어서 간단한 그늘막 텐트를 가져갈까 고민하고 있어요. 너무 크지 않은 기본 형태의 제품이라도 해변에서 사용하는 것이 괜찮은지 궁금해요.
만약 텐트 설치가 어렵다면 돗자리를 펴고 양산을 쓰는 방법으로 계획을 바꾸려고 해요. 그리고 튜브를 사용할 예정인데 근처 마트나 주변 시설 중에 유료로 바람을 넣어주는 서비스가 있는지 알고 싶어요. 현지 상황이 어떤지 아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의견 부탁드려도 될까요?
답변 11
- 동***러
그럼 돗자리는 어떤 걸 가져가시나요.
- 계***간
그늘막 텐트 부분이 조금 걱정되네요.
- 커***책
그늘막 크기가 기본 형태라고 하셨는데 어느 정도 사이즈일까요.
- 카***고
간식 드시는 게 우선인가요 아니면 휴식이신가요.
- 환***인
간식을 편하게 드시려면 텐트가 좋겠지만 이동 시간을 생각하면 무거울 것 같아요. 적당한 타협점이 필요해 보여요.
- 여**더
햇빛 피하는 게 정말 중요하죠. 튜브 바람 넣는 곳은 있을까요.
- 다**리
맞아요. 유료 공기 주입 서비스 여부도 궁금하네요.
- 사***눈
라호야비치 쪽은 지형이 특이해서 텐트 설치가 어려울 수 있어요. 동선상 양산이 더 편할 것 같아요.
- 일****미
저도 비슷한 일정이라 양산 위주로 생각 중이에요.
- 두***욕
현지 해변은 제약이 많음. 파라솔이 더 무난할 듯함.
- 삼***마
작은 건 괜찮을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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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반님의 답변
출국 티켓과 숙소 바우처는 항상 출력해서 가져가던 것 같아요. 혹시 몰라서 챙기니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