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

ESTA 체류 3일 남기고 캐나다 경유 후 미국 재입국 가능할까요?

조********5조회 0

이렇게 답했어요

당일 입국 후 바로 출국하는 구조라면 문제없을 것 같아요. 리턴 티켓이 있으니 체류 의도가 없어 보일 리가 없거든요.

휴가를 길게 못 내서 사흘 안에 정리해야 하는 상황이에요. 미국 장기 여행 중이었는데 아쉬워서 떠나기 전에 캐나다를 다녀오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플릭스 버스나 암트랙을 타고 이동할 생각인데, ESTA 체류 가능 기간이 3일밖에 남지 않은 시점에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입국하는 게 가능한지 확인하고 싶어요. 10일 새벽에 뉴욕에 도착해서 11일 한국으로 귀국하는 비행기를 타야 해서 사실상 당일 캐나다에서 미국에 도착하면 바로 한국으로 출국하는 구조예요. 프린트한 한국 리턴 티켓은 당연히 가지고 있어요.

미국 입국할 때 들고 온 짐 일부는 뉴욕에 맡기고 캐리어 하나만 들고 캐나다를 다녀오려 해요. 이런 상황에서 입국 거절될 수도 있는 건지 걱정돼요. 그리고 8월 14일에 메일로 ETA 승인 메일을 받았는데, 오늘 출력하려고 보니 자꾸 없다고 뜨는 오류가 나요. 정보는 다 제대로 입력했으니 이런 경우는 뭘 의미하는 건지 궁금해요. 체류 기간이 촉박한 상황에서 이런 변수가 생기면 입국 심사에 불리하게 작용할까 봐 불안해요. 이런 조건에서 재입국이 무리 없는지, 아니면 다른 대안이 필요한 건지 판단이 안 서요.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넘어올 때 ESTA 잔여 일수가 3일 남았다는 점이 가장 큰 변수인 것 같아요. 당일 입국 후 바로 출국하는 일정이라 체류 의도가 없다는 걸 증명해야 할 것 같은데, 짐을 나눠서 들고 오는 게 문제가 될 수도 있을지 모르겠어요. ETA 출력 오류는 단순한 기술적 문제인지, 아니면 승인 상태에 문제가 있는 건지 구분이 안 돼요. 이런 복합적인 상황에서 입국 거절 위험이 높은 건지, 아니면 충분히 통과 가능한 건지 경험하신 분들의 의견이 필요해요. 체류 기간이 짧은 경유 입국에서 가장 중요한 판단 기준이 무엇일까요?

답변 7

  • 반***더

    당일 입국 후 바로 출국하는 구조라면 문제없을 것 같아요. 리턴 티켓이 있으니 체류 의도가 없어 보일 리가 없거든요.

    • 장***님

      출국 티켓만 있으면 문제없다는 말에 안심됐어요. 캐리어 하나 정도는 괜찮겠죠?

  • 구***독

    ETA 출력 오류가 반복되면 단순 기술 문제인지 걱정되더라고요. 혹시 입국 심사대에서 바로 확인 가능한 대안이 있을까요?

    • 다***상

      출력 오류보다 리턴 티켓 유무가 훨씬 중요할 것 같아요.

  • 영***증

    짐을 나눠서 들고 오는 부분이 가장 마음에 걸리네요.

    • 신****비

      캐리어 하나 정도는 짐 나누기가 아니라 경유로 보일 것 같네요.

  • 지****중

    ESTA 잔여 3일 조건이 제일 변수죠?

이런 글도 읽어보세요

질문답변

귀국편이 하루 밀려서 추가 숙박과 일정 조율이 부담될까요?

함께 가는 일행이 있어 귀국 일정이 갑자기 하루 밀리는 상황을 어떻게 소화할지 고민 중이에요. 원래 예정된 귀국 시간이 크게 바뀌면서 도착하는 시점이 달라졌고, 이로 인해 하루 숙박과 전체 플랜을 다시 짜야 하는 상황이 생겼어요. 주변에서 요즘 항공편

숙***번님의 답변

일행이 함께라니 동선 재조정은 필수인 것 같아요. 다만 하루 여유가 생기면 급하게 움직이지 말고 현지에서 천천히 즐기는 편이 나을 거예요.

답변7차********4
질문답변US WEST

미서부 일정에 LA 7일, 뉴욕 5일 배분이 균형이 맞을까요?

일정 배분을 다시 들여다보며 LA가 너무 길고 뉴욕이 너무 짧게 느껴져서 고민이에요. 현재 계획은 LA 7일, 라스베가스 2일, 그랜드캐년 2일, 그리고 뉴욕 5일로 짜여 있어요. 미서부 지역을 충분히 둘러보려다 보니 LA에 시간이 많이 할당되었고,

매***기님의 답변

뉴욕 5일은 동선만 훑기엔 부족하다고 느껴져요. 그랜드캐년까지 끼는 구조라 이동 시간이 늘어나니 LA를 하루 줄이는 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답변7다********5
질문답변

부산 전포에서 의란과 이재모 피자 사이에서 무엇을 선택할까요?

부산 전포 지역을 찾아다니며 식사와 카페를 고르는 기준을 세우고 있어요. 흐린 날씨에 맞춰 가볍게 움직이면서도 현지 감성을 느끼고 싶은 마음이 커서, 두 가지 선택지를 나란히 놓고 비교해 보았어요. 하나는 웨이팅 없이 바로 착석할 수 있는 이재모 피자

혼***이님의 답변

피클을 직접 가져온다는 세심함이 느껴져 이재모 피자를 선택할 것 같아요. 느끼한 음식을 피해야 하므로 그 점이 가장 중요한 기준이거든요.

답변10가********1
질문답변US WEST

미서부 요세미티와 밴프 자연 사이에서 무엇을 우선할까요?

결혼 후 2주 정도 신행을 계획하고 있어서 두 가지 일정 사이에서 계속 망설이고 있어요. 하나는 베가스와 캐년을 거쳐 샌프란시스코와 요세미티를 다니는 코스이고, 다른 하나는 베가스와 캐년 뒤에 밴프로 향하는 코스예요. 캐년은 투어로 이동할 생각이고,

일****중님의 답변

미서부 광활함을 직접 느끼고 싶어 하셨으니 요세미티 코스가 더 맞을 것 같아요. 밴프는 나중에 기회가 되면 충분히 갈 수 있을 거예요.

답변7조********1조회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