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픽패스 4종 중 일부만 쓰면 환불이 가능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픽패스는 환불이 안 되니 부분 사용이 손해예요. 딸이 싫어하면 그냥 현지에서 사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처음으로 뉴욕을 계획하다 보니 현지 교통 시스템에 대한 감이 잡히지 않아요. 8월에 대학생 딸과 함께 갈 예정인데, 저는 미리 준비하는 편이라 픽패스 4종류를 사서 편하게 이동하고 싶어요. 하지만 딸은 현지 도착 후 날씨나 컨디션에 따라 그때그때 움직이는 게 나을 것이라며 미리 구매하는 것에 반대하고 있어요. 아직 가보지 않은 상황에서 날씨 변수까지 고려해야 하니, 미리 사두는 게 좋은지 아니면 현장에서 판단하는 게 나을지 고민이 돼요.
특히 4개 중 2개나 3개만 이용하고 나머지를 안 쓸 경우, 남은 부분에 대해 추후 환불을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해요. 만약 환불이 불가능하다면 미리 사두는 게 손해일 수 있고, 가능하더라도 절차가 복잡할 수 있다고 생각돼요. 동행자와 의견이 엇갈려서 어떤 선택지가 더 합리적인지 판단이 서지 않아요. 이런 상황에서 미리 구매하는 것과 현지에서 상황에 맞춰 사는 것 중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는 게 좋을까요?
답변 8
- 동**기
픽패스는 환불이 안 되니 부분 사용이 손해예요. 딸이 싫어하면 그냥 현지에서 사는 게 나을 것 같아요.
- 커***책
맞아요, 부담스러우시죠.
- 버***트
저도 8월 계획 중인데 날씨 보고 사려고 해요.
- 야**러
날씨 보고 사는 게 좋긴 한데, 처음이라 교통카드 사용법을 몰라서 당황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아요. 혹시 그건 미리 익혀두면 괜찮을까요?
- 박***례
혹시 카드 등록 절차는 복잡하나요?
- 적***기
비 오는 날만 타면 되겠죠?
- 주***기
딸이 컨디션에 따라 움직이겠다고 해서 걱정이에요. 미리 사두면 무조건 타야 하니까 부담될 수 있겠더라고요.
- 별***기
저도 예전에 비슷하게 고민했어요. 결국 안 쓰고 버렸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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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라면 뉴어크 쪽이 나을 것 같아요. 새벽에 아이를 데리고 시내로 나가는 것보다 공항 근처에서 자고 일어나는 게 훨씬 안전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