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서부 일정에 시타델 아울렛과 스투시 매장 동선 잡기 괜찮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저라면 그랜드 캐년 이동 전에 아울렛을 잡을 것 같아요. 날씨가 급변하는 구간이라 미리 준비하는 게 훨씬 편하더라고요.
남편과 함께 LA와 라스베가스, 그랜드 캐년을 포함한 미서부 일정을 준비하고 있어요. 캘리포니아주는 처음이라 설레지만, 이동 동선과 쇼핑 시간을 어떻게 배분할지 고민이 많아요. 특히 남편이 야구 경기를 보고 싶어 해서 유니버셜 스튜디오 근처 매장에서 다저스 관련 기념품을 미리 사서 경기장에 가려는 계획을 세웠는데, 그랜드 캐년으로 넘어가는 구간에서 일교차가 심할 것 같아 나이키 바람막이도 챙겨야 할 것 같아요. 데저트힐 아울렛은 거리가 멀어 보여서 가까운 시타델 아울렛을 이용하려고 하는데, 이 동선이 너무 빡빡하지는 않을지 걱정돼요.
혹시 스투시 매장은 줄 서는 시간이 꽤 걸린다고 들었는데, 로스앤젤레스 글자가 적힌 티셔츠나 후드를 사려면 얼마나 여유를 두어야 할지 감이 안 잡혀요. 또 그랜드 캐년 근처에서 입을 옷을 아울렛에서 사야 하는지, 아니면 다른 곳에서 준비하는 게 나을지 판단이 서지 않아요. 기념품 쇼핑과 주요 관광지 방문을 병행하면서 이동 시간을 줄이려면 어떤 순서로 움직이는 게 효율적일지, 비슷한 일정을 계획하시는 분들 중 조언을 구하고 싶어요. 쇼핑과 이동 간격을 어떻게 잡으면 좋을까요?
답변 8
- 다***상
저라면 그랜드 캐년 이동 전에 아울렛을 잡을 것 같아요. 날씨가 급변하는 구간이라 미리 준비하는 게 훨씬 편하더라고요.
- 좌****움
밤 시간대 이동은 피하는 게 좋겠네요.
- 사****랑
스투시 매장 대기 시간을 얼마나 예상하고 계신가요? 유니버셜 스튜디오 방문일과 겹치면 동선이 너무 꼬일 수 있거든요.
- 바**러
다저스 기념품 미리 사는 계획이 마음에 와닿아요. 경기장 입장 전 혼잡함을 피할 수 있겠네요.
- 여***함
야구 경기 우선으로 잡고, 쇼핑은 그 다음으로 미뤄야 할 것 같아요.
- 물***기
저도 비슷한 동선으로 잡고 있어요.
- 공***장
혹시 캐년 구간에서 다른 쇼핑은 계획하고 계신가요?
- 별***기
일교차 대비 바람막이 선택이 현명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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