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에서 보스턴까지 퀘벡 포함 렌트카 10박 일정이 너무 빡빡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2박씩 머무는 일정보다 마지막 구간 이동 시간이 더 큰 변수가 될 것 같아요.
처음으로 북미 동부를 횡단하는 일정을 짜보려니 거리감과 시간 배분이 얼마나 적절한지 감이 잡히지 않아요. 7월 초에 시카고에서 출발해 보스턴에서 나오는 10박 일정을 계획하고 있는데, 전 구간을 렌트카로 이동하는 로드트립을 고려했어요. 시카고와 뉴욕, 나이아가라 지역은 이미 다녀와서 이번에는 그 구간을 제외하고 클리블랜드나 디트로이트, 토론토, 오타와, 몬트리올, 퀘벡을 거쳐 보스턴으로 향하는 루트를 잡았어요. 아이와 함께 가는 여행이라 이동 시간이 길어지면 부담이 클 것 같아 각 구간별 운전 시간을 대략 2시간에서 9시간 사이로 나누어 봤는데, 전체적으로 너무 조급하게 느껴질까 봐 걱정돼요.
특히 퀘벡 지역을 꼭 가고 싶어서 항공권을 찾아봤지만 비용이 예상보다 훨씬 높아 렌트카로 해결하는 쪽으로 방향을 틀었어요. 몬트리올에서 퀘벡으로 3시간, 그리고 퀘벡에서 보스턴까지 8~9시간 운전 후 3박을 잡았는데, 이 마지막 구간이 가장 긴 이동이라 아이의 컨디션이나 피로도를 고려할 때 현실적인지 모르겠어요. 각 도시에서 2박씩 머무는 일정도 여유가 있는지, 아니면 하루를 더 늘려야 하는지 판단이 서지 않아요. 혹시 이런 루트를 계획할 때 꼭 피해야 할 부분이나, 아이 동반 시 이동 시간을 줄이는 더 나은 방법이 있을까요?
답변 7
- 보**차
2박씩 머무는 일정보다 마지막 구간 이동 시간이 더 큰 변수가 될 것 같아요.
- 초***행
저는 3박으로 늘려서 여유롭게 움직였어요.
- 엄***이
아이 컨디션에 따라 이동 부담이 달라지는데, 혹시 중간에 휴식 포인트를 잡으셨나요?
- 선***통
맞아요, 아이 컨디션이 변수긴 하죠. 저도 당시에는 몬트리올에서 퀘벡 구간만 따로 끊어 운전했는데, 전체적인 피로감이 덜하더라고요.
- 냉***석
토론토에서 오타와 구간은 도로 상황이 괜찮을까요?
- 티****림
도로 상태 외에 날씨 변수도 고려해야 하나요?
- 물***의
퀘벡 항공권 비용이 높아 렌트카로 돌리신 부분, 공감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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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기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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