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뉴욕
자유의 여신상 방문 때 발판 예약과 앨리스 섬 일정 중 무엇이 나을까요?
여*********4조회 1
이번 뉴욕 여행에서 아이가 꼭 가고 싶어 하는 자유의 여신상을 일정에 넣으려고 해요. 알아보니 왕관이나 발판 예약자가 일반 줄보다 먼저 입장해서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땡볕에 오래 서 있는 게 힘들 것 같아 발판이라도 예약할까 고민 중이에요. 다만 짐 보관을 위해 동전이 필요하고 금속 텀블러는 반입이 안 된다는 점이 조금 신경 쓰여요.
발판 박물관에서 역사를 보는 것도 좋지만 앨리스 섬에 있는 이민 박물관이 더 취향에 맞을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런데 하루 일정이 길어지면 체력 관리가 어렵고 사람들에게 치이는 시간이 많다고 해서 고민이 되네요. 컨디션을 생각해서 앨리스 섬은 생략하고 배에서 쉬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두 곳 모두 방문하는 일정이 괜찮을까요?
댓글 8
- 느***정
아이와 함께라면 땡볕 대기 시간이 정말 걱정되겠어요. 체력 소모가 커서 일정을 조절하는 게 좋을 것 같네요.
- 소***행
아이 연령대에 따라 박물관 관람 여부를 결정하는 게 맞겠어요.
- 창**리
아이와 가시는군요. 텀블러 반입 제한은 어떻게 해결하실지 궁금해요.
- 새***기
맞아요. 발판 예약하고 대기 줄 줄이는 게 실용적일 거예요.
- 메***중
저도 비슷한 일정으로 계획 중이에요.
- 혼***이
짐 보관용 동전은 미리 챙기실 생각인가요?
- 버***트
금속 텀블러 안 되는 점이 걸리네요.
- 즉*파
앨리스 섬 생략하고 배에서 쉬는 게 체력상 나을 듯함. 무리하면 힘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