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볼드랍 때 호텔 뷰 룸 예약과 외출 중 무엇이 나을까요?
12월 30일에 중학생 아들과 함께 뉴욕으로 한 달 살기를 떠날 예정이에요. 새해 카운트다운 행사인 볼드랍을 꼭 경험해보고 싶어서 여러 방법을 알아보고 있어요. 너무 복잡한 곳에 오래 머물기보다는 적당한 시간에 나가서 분위기만 가볍게 느끼고 오고 싶은 마음이 커요.
비용 부담이 있더라도 힐튼 가든인처럼 볼드랍 뷰가 가능한 객실을 예약하는 게 좋을지 고민이에요. 아니면 그냥 근처 호텔에 묵으면서 저녁 10시쯤 잠시 나갔다 오는 방법이 더 효율적일까요. 호텔 앞에만 있어도 충분히 잘 보일지 궁금한데 어떤 선택이 더 괜찮을까요?
댓글 12
- 즉*파
가볍게 분위기만 느끼고 싶다는 점 공감. 효율적인 동선 위주로 생각하게 되네요.
- 봄***획
날씨가 너무 추우면 힘들걸요.
- 소***행
저도 비슷한 시기에 가는데 저는 뷰보다는 외출을 우선할 계획이에요.
- 신****비
외출하시려면 생각보다 훨씬 일찍 나가야 할 것 같아요. 10시는 이미 진입이 통제될 가능성이 높거든요.
- 혼***이
혹시 호텔 근처에서 보실 때 대기 시간은 어느 정도로 생각하시나요?
- 지****터
맞아요. 호텔 앞이라도 대기 줄이 길면 보기 힘들 거예요.
- 창**리
아이와 함께라 고민되시겠어요. 저라면 비용이 들어도 뷰 룸을 잡는 게 편할 것 같아요.
- 예***중
아이와 함께라면 이동하는 게 정말 쉽지 않을 거예요. 일정과 체력을 생각하면 뷰 룸이 합리적일 듯해요.
- 설***월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그냥 방에서 보는 게 훨씬 낫더라고요.
- 버***트
공감해요. 중학생 아드님 성향은 어떠신가요?
- 엄***이
아드님이 중학생이면 외출했을 때 인파를 견딜 수 있을까요?
- 새***기
저녁 10시에 나가는 부분이 조금 걱정되네요. 사람이 너무 많을 것 같아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