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와 샌프란시스코 5박, 입국 심사 준비물 과하게 챙길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동행자 간 준비물을 통일하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서로 다른 질문을 받을 위험보다 준비 과정의 효율성이 훨씬 크거든요.
4월 초에 언니와 함께 샌프란시스코로 5박을 보내는 일정을 준비하고 있어요. 두 사람이 동행하는 여행이라 입국 심사 단계에서 서로 다른 질문을 받거나 절차가 달라질까 봐 걱정이 되더라고요. 참고로 본인이 직접 경험한 사례는 아니지만, 커뮤니티에서 본 글들을 종합해 보면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의 MPC 라인을 이용하면 대기 시간이 크게 줄어든다고 해요. 하지만 그 글에는 비행기 티켓, 호텔 예약 확인서, ESTA 승인서, 그리고 오라클 파크 경기장 티켓까지 모두 출력해 갔는데도 실제 심사에서는 '왜 왔어?'와 '몇 일 있다 가?'라는 질문 두 개만 받고 지문 채취 후 바로 통과했다고 적혀 있었어요.
저희는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모든 서류를 인쇄해 가져가려 하는데, 이렇게까지 준비하는 게 과한지 아니면 필수인지 판단이 서지 않아요. 동행자 간에 준비물 리스트를 통일해야 해서 고민이 깊어져요. 만약 서류를 모두 출력해 가져가도 실제 심사에서는 간단히 끝나는 경우가 많다면, 굳이 번거롭게 준비물을 챙길 필요가 없는 건지 궁금해요. 아니면 동행자 간에 서로 다른 질문을 받을 가능성을 고려해 각자 준비물을 따로 챙기는 게 더 안전한지, 아니면 함께 준비하는 게 효율적인지 의견을 듣고 싶어요. 어떤 기준으로 준비물을 결정하는 게 좋을까요?
답변 7
- 낮**수
동행자 간 준비물을 통일하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서로 다른 질문을 받을 위험보다 준비 과정의 효율성이 훨씬 크거든요.
- 체***러
준비물 통일이 좋긴 한데, 지문 채취 시간도 같이 쓰는 건가요. 절차가 완전히 동일하진 않던데.
- 출****이
MPC 라인 대기 시간 줄어든다는 설명이 좀 애매한 것 같네요.
- 면***스
MPC 라인이 꼭 빠를지 확신할 수 없으니, 일반 심사대도 염두에 두는 게 좋겠네요.
- 손**짓
같이 여행가면 심사관도 좀 더 관대하게 봐주더라고요. 두 명 다 비슷한 질문만 받고 바로 통과했거든요.
- 티****림
동행자끼리 입국 목적을 미리 통일해 두는 게 가장 중요해요.
- 메***중
5박 일정이라 체류 기간이 짧아서 그런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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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서님의 답변
첫인상으로는 베니스 운하가 더 나을 것 같아요. 여유로운 분위기가 LA의 숨겨진 매력을 잘 보여 주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