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페어포트 캐널 데이즈 축제 일정 넣어도 괜찮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금요일 바비큐 일정까지 넣으면 체력적으로 힘들 것 같아요.
이번 뉴욕 여행 중에 6월 초에 열리는 페어포트 캐널 데이즈 축제를 가볼까 고민하고 있어요. 이리 운하 근처에서 예술 작품과 수공예품을 구경할 수 있고 금요일 저녁에는 치킨 바비큐도 한다고 해요. 토요일 밤에는 라이브 음악 공연인 캐널 나이츠가 하이라이트라고 해서 일정을 맞춰보려고 계획 중이에요.
입장료가 무료라서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반려동물 동반은 안 된다고 확인했어요. 아이들을 위한 키즈존이나 오리 경주 같은 행사도 있어서 가족들과 함께 가기에 좋을 것 같아요. 다만 제가 놓친 고려사항이 더 있을지 궁금해요. 이 시기에 맞춰서 페어포트 마을을 방문하는 일정이 괜찮을까요?
답변 8
- 직****기
무료 입장이라니 정말 좋네요. 혹시 사람이 많이 몰릴까요?
- 여***생
맞아요. 키즈존도 있을 텐데 대박이네요.
- 체***러
금요일 바비큐 일정까지 넣으면 체력적으로 힘들 것 같아요.
- 짐**중
오리 경주 구경하려면 몇 시쯤 가야 할까요?
- 메***중
주말 방문이라면 주차 공간이 부족할 수도 있어요.
- 첫***행
반려동물 동반이 안 된다는 점이 조금 걸리네요. 가족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선택일지 고민돼요.
- 가**국
저도 토요일 밤 공연 일정으로 맞춰보려고 해요.
- 느***정
공연 시간대가 늦을 것 같은데 괜찮으실까요. 숙소까지 이동하는 거리도 고려해야 할 것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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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꼭님의 답변
브루클린 하루 추가가 맞아요. 7월 말 체력 분산을 위해 맨하튼 밀도를 줄여야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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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러님의 답변
신호등 매너가 훨씬 급해요. 패스트푸드는 포장으로 주는 걸 보고 그냥 받으면 되니 걱정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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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쯤님의 답변
저라면 무료 요일인 토요일에 맞춰 일정을 잡는 쪽이 나을 것 같아요. 92번가 코너라는 위치상 동선 분산이 최소화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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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님의 답변
미술관 비관습자랑 동행이라면 메트로폴리탄 도슨트만 활용하는 게 낫겠어요. 구겐하임은 설명 부족하니 체력 안배에 유리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