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도 방문 목적, 남자친구라고 말하면 입국심사 문제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세컨더리룸 생각만 하면 벌써부터 심장이 뛰는구나.
남자친구라고 솔직하게 답하는 쪽과 휴가라고 덧붙이는 쪽 사이에서 저울질하고 있어요. 다음 주에 애틀란타를 경유해서 올랜도로 가는데, 20대 여자 대학생이 F1 비자를 가진 남자친구를 만나러 간다는 상황이라 입국심사에서 세컨더리룸에 갈 가능성이 높다고 느껴서 걱정이 커요. 그래서 남자친구 비자 사본, 집 주소, 학생증, ESTA, 리턴 티켓, 제 재학증명서까지 모두 인쇄해서 챙기려 해요. 약 3주 정도 머물 계획인데, 이렇게 준비해도 잡힐 수 있을지 마음이 놓이지 않아요.
미국에 온 목적을 묻는다면 'Visiting my bf'라고 답하려고 하는데, 이렇게 말하는 게 괜찮은지 아니면 휴가라고 덧붙이는 게 나을지 고민이에요. 솔직하게 답하라는 조언을 많이 봤지만, 비자 종류가 다른 경우엔 어떻게 답변하는 게 안전한지 확신이 서지 않아요. 혹시 이런 상황에서 준비물이나 답변 방식에 더 챙겨야 할 부분이 있을까요?
답변 8
- 설***월
세컨더리룸 생각만 하면 벌써부터 심장이 뛰는구나.
- 커***책
그 말투가 실제 심사관 반응에 더 영향을 줄까요?
- 야***파
지난번에도 비슷한 조건으로 갔는데, 서류 준비가 철저하니 오히려 빨리 통과했더라고요. 준비물 목록을 보니 그 부분이 꽤 신경 썼구나 싶어요.
- 환***간
혹시 3주 중 일부를 다른 주에 나눠서 머무르는 건 어떨까요?
- 기***민
약 3주 체류 기간이 F1 비자 상황에선 문제될 수 있을까요?
- 느***자
리턴 티켓은 반드시 3주 후 날짜로 끊어져 있어야 해요.
- 냉***석
남자친구 비자 사본까지 챙기려는 마음, 정말 이해가 가요. 그 긴장감 속에서 준비하는 과정이 더 무겁게 느껴지더라고요.
- 연****기
저도 다음 달 비슷한 일정이라 준비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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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호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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