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동반 미국 여행, 봉지 라면과 컵라면 중 무엇을 챙길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아이 동반이면 조리 부담 없는 컵라면이 나을 것 같아요. 봉지 라면은 끓이는 공간 문제도 있고요.
아이와 함께 미국 동부를 여행하는 건 처음이라 현지 반입 규정 때문에 감이 잡히지 않아요. 식비를 조금 아끼고자 한국에서 간편식을 챙겨가려 했는데, 소고기가 들어간 진라면은 반입이 안 된다는 사실을 알고 놀랐어요. 불닭 컵라면은 매워서 아이가 못 먹을 것 같고, 그래서 소고기나 돼지고기가 없는 한살림 짜장라면과 세이면 잔치국수 정보를 찾아봤어요. 봉지 라면은 끓여야 하고 컵라면은 물만 부으면 되니 상황마다 편차가 커서 어느 쪽을 우선으로 챙겨야 할지 고민이 돼요.
미역국이나 캔김치 같은 부식류도 소고기 성분이 없는지 확인해야 해서 선택지가 더 좁아지는 느낌이에요. 동네 마트에서 파는 소포장 미역국이나 무인양품 캔김치도 언급이 나오긴 하지만, 아이가 잘 먹어줄지 확신이 서지 않아요. 봉지 라면은 조리 공간이 필요하고 컵라면은 간편하지만 선택지가 제한적이라, 아이 입맛과 편의성 사이에서 어떤 기준을 두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이런 상황에서 두 가지 중 하나를 고르라면 어떤 점을 더 중요하게 봐야 할까요?
답변 9
- 전***집
아이 동반이면 조리 부담 없는 컵라면이 나을 것 같아요. 봉지 라면은 끓이는 공간 문제도 있고요.
- 커***지
컵라면 종류가 많을까요. 선택지가 좁으면 힘들 것 같네요.
- 신****비
잔치국수처럼 면발이 연한 종류는 아이 입맛에 맞을까요. 현지에서 물 온도 확인이 가능할지 궁금하네요.
- 느***정
아이가 먹는 분량만 우선으로 챙길게요.
- 카***고
불닭 매운맛 언급은 아이 기준이라 안 맞겠네요.
- 아**식
잔치국수면 아이도 잘 먹지 않을까요.
- 비***미
아이랑 갔을 때 컵라면이 편했더라고요. 끓이는 것보다 훨씬 수월하거든요.
- 첫***행
캔김치도 고기 성분 확인 필요해요.
- 커***책
미역국 성분 확인은 필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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