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 3일과 그랜드캐니언 3일, 동선과 차량 조건이 맞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사우스림과 엔텔롭 간격이 꽤 멀더라고요. 2박 3일로는 동선이 너무 빡빡해 보여요.
라스베가스에서 3일을 보내고 그랜드캐니언 지역으로 넘어가는 일정을 짜고 있어요. 라스베가스에서는 뚜벅이로 스트립과 주변 시설을 둘러본 뒤, 그랜드캐니언 사우스와 웨스트, 엔텔롭, 자이언, 브라이스, 루트66 등을 렌트카로 이동하며 2박 3일을 보내는 구조로 잡았어요. 다만 동행하는 배우자는 SUV 운전에 익숙하지만 저는 경차만 운전해 본 상태라, 일반 승용차급 렌트카를 빌려 교대로 운전하는 방식이 무리 없는지 걱정돼요. 특히 장거리 이동 구간에서 체력적인 부담이 크지 않을지, 그리고 각 국립공원 간 이동 거리를 고려할 때 하루 일정이 너무 빡빡하지는 않은지 확인하고 싶어요.
라스베가스 3일차에 후버댐까지 다녀오는 것도 고려해 봤지만, 전체 일정이 너무 느슨하거나 반대로 너무 조급하지 않은지 판단이 서지 않아요. 그랜드캐니언 구간에서 페이지에 숙박하고 다음 날 엔텔롭과 홀스슈를 거쳐 사우스림 롯지에 머무는 동선이 일반적인 흐름인지, 아니면 다른 순서가 더 효율적인지 궁금해요. 또한 LA로 넘어가는 마지막 날에 66국도와 엘도라도를 거쳐 라스베가스로 돌아오는 일정이 현실적인지, 혹시 중간에 쉬어갈 만한 지점이 필요한지도 알고 싶어요. 이런 조건에서 차량 선택과 이동 동선을 어떻게 조정하는 게 좋을까요?
답변 7
- 여**더
사우스림과 엔텔롭 간격이 꽤 멀더라고요. 2박 3일로는 동선이 너무 빡빡해 보여요.
- 기***민
겨울철이라면 더 빡빡할 것 같아요.
- 우***까
경차 경험만 있는 상황에서 장거리 운전 부담은 어느 정도 예상하나요?
- 걷**침
루트66과 엘도라도를 모두 들르겠다는 계획이 신기하면서도 조금 걱정되네요.
- 환**민
엘도라도 카운티 구간은 풍경이 좋지만, 운전 피로가 누적될 수 있어요.
- 아***전
저도 비슷한 일정 짜는 중인데, 페이지 숙박 후 사우스림 이동이 핵심일 것 같아요.
- 보**차
후버댐 방문은 꼭 포함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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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번님의 답변
짐이 두 개나 되는 조건이라면 공항 픽업이 나을 것 같아요. 첫날 이동 동선이 매끄러워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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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차님의 답변
금요일이 비용 면에서 더 유리할 것 같아요. 캐리어가 있어도 공간 배정에 제약은 크게 없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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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림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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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지님의 답변
아이 체력 소모가 큰 변수이므로 취소하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초6과 중1은 체온 조절이 어려워서 열기가 활동량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