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8박 9일 일정 혼자 가기보다 친구와 가는 게 나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1년을 기다려야 한다는 점이 좀 걸리네요.
이번에 뉴욕으로 8박 9일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원래는 정말 친한 친구와 함께 가기로 했었는데 친구 사정이 생겨서 같이 갈 수 없게 되었어요. 혼자 떠나면 심심할 것 같고 무엇보다 제 사진을 자유롭게 찍기가 어려울 것 같아서 고민이 많아요. 마침 그 친구가 1년 뒤에는 뉴욕에 갈 수 있다고 해서 일정을 미룰까 생각 중이에요.
여행의 질을 생각했을 때 지금 혼자 여행을 떠나는 것과 1년을 기다려 절친과 함께 가는 것 중에 어떤 선택이 더 나은 방향일까요.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것보다 마음 맞는 동행과 추억을 쌓는 것이 훨씬 만족도가 높을지 궁금해요. 다른 분들은 이런 상황에서 어떤 결정을 하셨는지 의견을 듣고 싶은데 무엇이 더 좋을까요?
답변 7
- 창**리
속상하시겠어요. 혹시 사진 찍는 게 가장 큰 걱정이신 건가요?
- 새***기
맞아요. 사진 문제뿐 아니라 심심함도 무시 못 하거든요.
- 버***트
1년을 기다려야 한다는 점이 좀 걸리네요.
- 메***중
저도 비슷한 일정으로 뉴욕 준비 중이에요.
- 혼***이
8박 9일이면 혼자 다니기에 너무 길지는 않을까요?
- 느***정
친한 친구와 약속했던 여행인데 갑자기 취소되어서 많이 아쉬우시겠어요. 혼자만의 시간과 함께하는 추억 사이에서 고민이 깊어질 만한 상황이네요.
- 소***행
사진 촬영에 진심인 분이라면 친구와 가는 게 맞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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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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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스님의 답변
오케스트라석 E석이라는 점에 주목했어요. 중앙 시야가 확보되니 무대 디테일을 놓치지 않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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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책님의 답변
피곤할 때를 생각하면 Upside Pizza가 나을 것 같아요. 깔끔한 매장 환경이 여행 중 부담을 줄여주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