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9월 숙소 비용 급등, 동행자와 예산 조율 기준이 있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1박 기준 1인 가격이 아니라 총액이 크다는 점이 무섭네요. 계산해 보니 부담이 크더라고요.
처음으로 뉴욕을 계획하다 보니 9월 숙소 가격 폭등에 대한 감이 전혀 없어요. 평상시에는 20~30만 원대였던 곳들이 9월에는 80~100만 원대로 치솟는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놀랐어요. 1박 기준 1인 가격이라는 점도 처음 알았고, 며칠 머물지 않는데도 호텔 비용만 수백만 원이 될 수 있다는 계산에 당황했어요. 9월이 패션위크나 US오픈, 양키스 경기 시즌 막바지, 콘서트, UN 총회 등으로 가장 좋은 성수기라는 설명을 들었지만, 그로 인한 비용 부담이 예상보다 훨씬 크다는 걸 체감하고 있어요.
동행자와 함께 가는데 이 비용 부담을 어떻게 나누고 조정할지 고민이 돼요. 성수기 특성을 고려해 다른 달로 옮기는 게 나을지, 아니면 9월의 분위기와 이벤트를 경험하기 위해 비용을 감수해야 할지 판단이 서지 않아요. 동행자도 처음이라 예산 한도에 대한 합의가 필요할 것 같은데, 단순히 금액만 비교하기보다 어떤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정하는 게 좋을지 궁금해요. 9월의 특별한 경험과 숙소 비용 사이에서 동행자와 합의할 수 있는 기준이 있을까요?
답변 7
- 체***러
9월 성수기 특성상 예산 조율이 쉽지 않을 것 같더라고요. 동행자와 합의할 때 숙소 등급보다 이동 편의성을 더 우선시해야 할까요?
- 커***지
이동 편의성을 따지면 중앙역 근처가 좋아요. 걷는 거리를 줄여야 체력 소모가 적거든요.
- 굿**냥
1박 기준 1인 가격이 아니라 총액이 크다는 점이 무섭네요. 계산해 보니 부담이 크더라고요.
- 아***전
저도 9월 계획 중인데 예산 고민 중이에요.
- 캐***쯤
혹시 9월 중순 이후로 잡으면 비용이 좀 나아질까요?
- 가**국
UN 총회 기간이라 비용이 오르는 거군요.
- 동***러
처음 계획할 때 비용 폭등에 당황했겠어요. 결국 경험과 비용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게 핵심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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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더님의 답변
저라면 두 명 기준이면 택시가 나을 것 같아요. 새벽엔 대중교통이 안 뜨니까 그냥 타는 게 편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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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미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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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방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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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이님의 답변
13시간 비행 후 동선이 복잡하다면 한인민박 쪽이 나을 것 같아요. 언어 장벽이 적어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