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입국심사 때 지인 주소와 명함 준비하면 괜찮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서류를 챙겨도 현장에서 질문이 계속되면 당황스러울 것 같아요. 답변을 미리 맞춰두는 게 나을까요
이번에 휴가차 시애틀에 사는 친구를 만나러 가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혼자 입국하는 거라 걱정이 많아서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는데 지인 집 주소와 연락처를 적은 메모나 구글맵 출력물이 필요하다고 해요. 직업을 증명할 수 있는 회사 명함과 리턴 티켓 그리고 영수증까지 꼼꼼하게 챙겨가려고 준비하고 있어요.
입국 심사 때 방문 목적이나 지인과의 관계 그리고 한국에서의 직업이나 소지 금액에 대해 구체적으로 질문을 받을 수도 있다고 들었어요. 특히 친구가 현지에서 무엇을 하는지나 어디서 만난 사이인지까지 물어볼 수 있다는 후기를 봤어요. 이렇게 서류와 명함을 미리 준비해서 대응하면 입국 심사를 수월하게 마칠 수 있을까요?
답변 9
- 체***러
서류를 챙겨도 현장에서 질문이 계속되면 당황스러울 것 같아요. 답변을 미리 맞춰두는 게 나을까요
- 버***트
답변보다는 증빙 서류를 우선 보여주는 게 빠를 것 같아요
- 느***정
걱정 많으시겠어요. 준비하신 서류들 있으면 훨씬 마음 편하실 거예요
- 소***행
맞아요. 직업 증명이 확실하면 더 수월할 거예요
- 첫***행
저도 비슷한 일정이라 준비 중이에요
- 창**리
준비하시는 서류 목록이 구체적인지 궁금하네요
- 여***생
지인 관계까지 묻는 부분이 조금 걱정되네요
- 즉*파
명함이나 주소 메모가 있으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 메***중
공감해요. 리턴 티켓도 같이 챙기시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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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트님의 답변
저라면 선수 입장 반대편을 선택할 것 같아요. 통로 쪽이 소란스러운 것보다 조용히 경기에 몰두하는 편이 훨씬 나더라고요.
